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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라면 해촉증명서는 꼭 받아두자 #2004 UPDATE 2021.11.29 올해도 어김없이 11월이 왔고 프리랜서에게는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건강보험공단에서 날아온 보험료 변동 안내문은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이번에는 가족의 보험자격이 변동된다는 서류까지 따로 날아와서 더 긴장되었던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뭐 결과적으로 프리랜서인 제가 해촉증명서를 일찍 제출했었다면 문제가 없었던 겁니다. 정상적인 처리를 위해 해촉증명서 제출은 11월 초순에 해야 합니다. 중순을 넘겨서 보내면 전산처리 상 계속 근무 중인 것으로 보여서 변동 안내문이 날아오게 되는 구조입니다. 꼭 11월 초순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모바일 팩스로 보내도 접수됩니다. 단지 모바일팩스의 경우 일반팩스와 달리 보험공단에서 빠르게 확인.. 2020. 1. 5.
나는.. 비겁자요. #2002 그냥 좋지 않은 일이 있어 써내려 갔던 글인데요 시도 아니고 뭣도 아니지만.. 굳이 빌리자면 수필이라고 하고 싶은 글입니다.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해버린 말.. 주워 담을 수도 되돌이킬 수도 없었던 말에 대해 반성하며 무작정 기록했던 글을 조금 정리해 봤습니다. 사용한 폰트는 디자인 210의 수필명조를 사용했습니다. 폰트 제목처럼 수필, 시 같은 글에 사용하면 분위기가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명조체와 다른 형태의 'ㅇ'가 가지고 있는 부드러운 느낌의 수필명조는 일반 명조에 기울기를 주고 있어 구성된 글에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11,172자를 지원하고 있어 표현할 수 있는 글자가 많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210서포.. 2020. 1. 2.
2019년 블로그 정리 #2001 원래는 작년에 올렸어야 하는데 한해 마지막 마무리 글이 새해 첫 글이 되었습니다. 매년 PANTONE에서는 그해의 컬러를 발표하는데요 2020년은 PANTON 19-4052 TCX, Classic Blue라고 합니다. 푸르게 푸르게~ 작성 글 product: 21개 movie: 16개 now status: 15개 book: 14개 gadgets: 5개 exhibition: 4개 game: 3개 program: 2개 ... 2019년 개인적으로 가장 컸던 이슈 강제로 탈 Adobe 후에 Affinity로 이동. 프로젝트 2개 수행 와디즈 펀딩에 잠깐 정신줄 놓고 있었던 거.. 건강보험료 문제로 무상거주사실 확인서 제출 건강보험료 문제로 해촉 증명서 제출해서 보험료 조정신청 자가 수리로 수명 연장.. 2020. 1. 1.
연말선물 ONING - ON KIT 도착 #1989 와우. 디자인210에서 진행한 폰트 자체평가 이벤트인 폰슐랭의 총결산 이벤트에 응모했었는데 경품이 도착했습니다. 연말선물인가 봅니다. 에코백입니다. 에코백의 크기는 15인치 노트북이 수납될 정도의 크기인데요. 베이식한 제품이라 무난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로고가 크게 들어가는 것을 싫어하는 편이라 이것보다 더 작게(50%??)해서 인쇄되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티커입니다. 디자인210에서 제공되고 있는 폰트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쓰임새는 다이어리 장식에 쓰일 것 같네요. 노트를 좋아하는 나름 노트덕후라서 이번 패키지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었습니다. 210 x 150 사이즈이며 일반 무지 노트라 생각했는데 다이어리 형식으로.. 2019. 12. 30.
미니언즈 특별전 감상 소감 #1987 인사동에 위치한 안녕 인사동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니언즈 특별전을 다녀왔습니다. 미니언즈를 좋아하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면 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그저 미니언즈라면 무조건 좋다는 분도 추천드리겠습니다. 단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그 또한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미니언즈의 탄생에 관련된 비화라고 할까 스케치 등의 제작과정 등의 원화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그다지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보가 부족했었던 점도 있었지만 입장 후, 초반에 잠시 디지털 스케치 등의 프린트 등을 볼 수 있어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었지만 갈수록 사진을 찍거나 게임을 하는 등의 사진 촬영을 위한 조형물 위주로 이루어진 전시회여서 결과적으로는 실망스러운 전시회였던 것 같습니다. 2019. 12. 24.
티스토리에선 구글 애드센스 ads.txt 사용 불가 #1986 구글 애드센스에 사용할 ads 파일이 필요합니다. 애드센스에서 이런 메시지가 있더군요. 위험!! 위험이라니. 필요한 조치겠구나 싶어 ads 파일을 생성해서 파일을 확인 한 뒤.. 파일을 만들라고 해서 파일도 만들고 업로드를 시키려고 하는데... 유독 신경 쓰이는 루트 수준 도메인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가이드를 확인해 봤습니다. 루트 수준 도메인에 업로드하라는데요. 이 문제, 티스토리에서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현재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기본 URL은 문제가 없지만 개인 도메인을 사용한 서브도메인 URL은 별다른 대응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그나마 현시점의 해결법이 있다면.. 루트 수준 도메인에서 해결을 하는 방법 이외에는 딱히 .. 2019. 12. 14.
구글 애드센스 PIN 번호 재발송 요청 #1984 아직까지 실제로 수익을 받아본 적은 없지만 개미 발가락만큼의 최소 단위의 금액이 들어오는 걸 보면서 나름의 재미가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갑자기 '0'이 되어 버려 이상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뭔가 문제가 있나 싶어 늦게나마 애드센스에 접속해 보니 웬걸.. 떡하니 PIN 확인을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랴부랴 뭔 일인가 싶어 이리저리 찾아보니 우편으로 보내주는 PIN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그게 없는 거였습니다. 이사하고 난 뒤에 잊어버리고 있었던 겁니다. 이런 경우 새로운 PIN을 재신청해야 합니다. 주소 변경 1. 우선 주소를 변경해야 하는 관계로 구글 계정의 결제 및 구독으로 이동한 뒤 결제 수단 관리에 들어갑니다. 2. 접속한 결제 센터의 설정 탭을 선택합니다. 3. 설정의 결제 프로필.. 2019. 12. 12.
와디즈에서 구한 햄프씨드 쉐이빙 오일, 태양열 충전 보조 배터리 파워 팟, 무선 믹서기 프레쉬메일 #1972 최근 갑자기 물욕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서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것저것 구입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나름 재미있네요. 다행인 것은 결제 예약을 걸어 놓고 마지막 결제가 되는 날까지 취소가 가능하다는 부분이 개인적으론 맘에 들었습니다. 감각적인 문제이긴 한데 쇼핑몰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결제를 미루는 것과는 달리 결제 예약을 위해 카드승인까지 모두 끝낸 상태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론 이미 결제를 마친 감각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결제 당일 정해진 시간까지는 취소가 가능해서 충동적인 부분이 잠잠해질 수 있어 다행인 것 같습니다. HEMP SEED SHAVING OIL 수염이 잘 자라는 편이라 이런저런 걸 사용해 보고 있는데 평이 좋아서 2개 세트를 구입해 봤습니다. 솔직히 며칠 사용해본 감각으로는 .. 2019. 11. 1.
무상거주사실확인서 #1958 이런 서류가 있다는 것을 당연히 처음 알았습니다.. 자동이체로 해 놓은 상태에서 확인해 보다가 갑자기 건강보험 요금이 뻥튀기가 돼서 놀랐는데 연락해보니 세대주 변경이 있었는데 그 이유로 주변 시세에 따라 적용된 거라고 하더군요. 이러한 보험료의 조정에는 무상거주 보험료 조정을 위해 무상으로, 말 그대로 공짜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 무상거주사실증명서(인터넷 또는 건강보험 사무실에서 작성) 등기부등본(동사무소 무인기에서 1000원) 무상 거주자, 무상 대여자 신분증 사본 거주자와 대여자의 도장 또는 싸인 무상거주란 전월세에 대한 지역보험료를 부과하지 않는 것을 지칭하며 건강보험에서 정의하는 무상거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건물 소유자와 친·인척관계이거나 친구 또는 .. 2019. 10. 11.
ANKER 버티컬 마우스 #1954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컬프트 어고노믹 마우스를 잘 사용하고 있지만 순간 물욕이 들끓어 올라서 진행했었던 펀딩입니다. ANKER라는 브랜드는 잘 모르겠지만, 와디즈 펀딩에서 제법 싼 가격(개당 20900원)에 구입할 수 있어서 구매해 봤습니다. 며칠 전에 도착했었는데요. 며칠 사용해 보니까 무게는 상당히 가벼운 느낌이고, 처음에는 소재가 잘 미끄러지는 것 같았는데요 약간씩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만 손에 습기가 없이 건조한 상태라면 계속 미끄러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스컬프트 어고노믹이 기존 마우스를 둥그렇게 부풀려 놓은 상태에서 마우스 전체를 감싸는 느낌으로 사용한다면 ANKER 버티컬 마우스는 말 그대로 세워진 느낌이 강합니다. 따라서 마우스에 손을 걸쳐놓고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스크롤용 .. 2019. 9. 29.
야후가 로고 변경하네요 #1953 Yahoo의 로고가 또 바뀌네요. 한국에선 토종 서비스들에 밀려 철수한 지 좀 돼서 아쉽긴 하지만.. 전통적인(?) 웹 세계에선 아직도 인지도가 높다 여겨지는 서비스다 보니 몇 번의 위기를 겪으면서도 계속 살아남고 있다 보니 로고를 바꾸면서 또 어떤 변신을 도모할지 기대되긴 합니다. 새로운 제품이나 기능을 전개해 나가면서 스포츠나 메일 등에서는 'Y!'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로고를 디자인한 곳은 Pentagram이며 "새로운 디자인은 유저가 온라인에서 좀 더 개인화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야후의 새로운 전략을 반영하였다"고 했다는군요. 사용된 폰트는 Centra No. 2 Extrabold를 베이스로 했고 느낌표는 이탤릭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색상은 전통적으로 사용 중인 보라색을 유지하고 있.. 2019. 9. 26.
경쟁사와는 항상 경쟁해야만 하는 것인가? #1952 이리저리 유튜브를 보다가 보게 된 동영상이 하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아르헨티나에서 이루어진 캠페인으로 촬영 당일은 맥도널드에서 하루 동안 벌어들인 수익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을 모르는 고객들이 버거킹에서 Whopper를 주문하면 맥도널드에 가서 BigMac을 주문하게끔 유도하는 장면들을 촬영한 겁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다른 업종과도 경쟁을 해야만 살아남는다는 인식이 강한 요즘이지만, 동종업계의 선행에 대해 이런 식으로 지원사격을 해준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결국은 서로가 WINWIN 할 수 있는 훌륭한 마케팅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쟁사와는 항상 경쟁해야만 하는 것인가?"이런 의문을 품게 만드는 좋은 의미의 캠페인을 .. 2019. 9. 25.
퍼펙트 가드 제트블랙 에디션 구입 #1941 난생처음으로 펀딩 딜에 참여해서 구매한 제품이 도착했네요. 와디즈에서 펀딩으로 올라올 때마다 관심이 있었던 가방을 보고 이번에는 펀딩에 참여했었습니다. 인기가 많았던 상품으로 볼 때마다 빠르게 마감을 하곤 했었는데 이번엔 딜 마감전에 누군가 캔슬을 했는지 한 명이 비기에 바로 딜 참가를 했었습니다. 앞에 있는 여행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은 3단 지갑은 와디즈의 지지서명에 응모했었는데 운 좋게도 당첨되어 받은 상품입니다. 가방 자체의 무게는 생각보다 신경쓰일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개인적으로 늘 가지고 다니는 몰스킨 라지 사이즈를 넣으니 수납은 되지만 덮개가 튀어나오는 등 깔끔하게 수납되는 크기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살짝 아쉽긴 합니다. 소프트커버의 경우는 약간 둥글게 말리기.. 2019. 8. 16.
위쳐 3 : 와일드 헌트 플레이 완료 #1939N08 PS4를 가지고 있다면 꼭 해봐야 한다던 위쳐3. 확장팩까지 포함해서 싸게 나왔을 때 구입했던 녀석을... 드디어 본편 플레이를 끝냈습니다. 게임 하나 끝내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이런 종류의 게임은 스토리의 진행에 따라 여러스토리가 존재할텐데 제가 진행한 결말은 좋질 않았습니다. 아쉽네요. 뭐 전체적인 스토리나 분위기가 즐거운 것과는 좀 거리가 있으니 상관없겠지만. PS4를 사고 나서 위처가 하도 재미있다고 해서 사둔곤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진행했는데 드디어 끝을 봤으니 이제 확장팩을 해볼까 했는데 본편을 너무 길게 해서(서브 퀘스트는 태반을 무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치긴 하네요. 좀 쉬웠다가 하던가 해봐야 겠습니다. 2019. 8. 3.
기획서, 와이어 프레임 작업에 아주 유용한 PowerMockup #1930N07 사회생활을 디자이너로 시작한 이후 지금은 마크업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와중에 기획과 관련된 일을 가뭄에 콩 나듯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획자의 타이틀을 가진 건 아니지만, 기획에 관여하고 무언가의 기본을 잡아가는 일을 하는 과정에서 매력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운이 좋아서 프로젝트 초반부의 기획과 후반부의 마크업을 담당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서 작성이라는 것이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기에 포맷을 잡는 것은 물론이고 특히나 일반 기획문서가 아니고 스토리보드, 와이어 프레임, 화면구성, 화면 기획서 등으로 불리는 문서를 잡아야 하는 경우는 프로젝트의 특성상 라디오 버튼이나 스크롤, 요새는 모바일에 대한 제스쳐 등등 그래픽 요소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2019.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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