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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Box를 본후 건축과 웹의 공통점을 생각해 봄 무엇이든 관심이 생기면 그 관심이 생긴것에 짜맞추게 되는것이 사람이라는 동물이 아닐까 싶다. (그런면에서 나는 확실히 그런류의 인간인듯.) 이 영상을 보면서 내맘대로 UX와 관련지어 느낀점. UX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궁극적으로 사용하기 편한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다고 본다. 정보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보여주는가가 큰 관건인 만큼 기반을 얼마나 제대로 다져두느냐는 건축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건축역시 거주자가 생활하기 편하도록 삶의 일부를 설계하는 것이며 이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비슷한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동선이나 입구의 위치등등 결정해야 할 상황도 많이 있고 검토해야 할 것도 수두룩하다. 실제로 건축계에서 웹쪽으로 전향한 사람들의 작품에선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곤하는데(플래시,.. 2009. 8. 12.
온라인숍을 위한 10가지체크항목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숍인지 한눈에 알수있도록 하고있는가. 다른 곳과 차별화가 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캐치코피로 강조하고 있는가. 팔리는(강조할만한) 상품을 눈에 띄게 하고 있는가. 고객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어느페이지로 향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되어있는가. 상품이나 기업의 이미지등 웹디자인에 통일성이 결여돼어있지는 않는가. 결재방법이나 송료의 정보등이 쉽게 알수있게 표시되어있는가.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가. 고객에게 신뢰감과 안심감을 제공하고 있는가. 실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가. 사이트이름이나 점포의 이름이 관리하고 있는 상품, 서비스명을 포함하고 있는가. 원문기사 : http://ascii.jp/elem/000/000/436/.. 2009. 8. 2.
사용자 경험을 토대로한 사전기능 방금전에 안 것이지만...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것을 "야후"와 "네이버" 그리고 "다음"의 사전기능에서 UX에 관해서 또 한가지의 배움을 얻었다. 오늘 배운것은 툴팁의 활용에 관해서이다. 본인의 잡식성블로그에 투고하기 위해 블로그를 하던중 "주마등"의 한자가 떠오르지 않아 검색하면서 알게된 기능이다. 지금까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것인 만큼 새로웠다. 다음을 보도록 하자. 처음에는 야후의 국어사전에서 "주마등"을 검색해봤다. 별다를 것 없이 사전으로서 필요한 기능인 단어의 내용과 한자어의 경우 한자를 같이 보여준다. 사전이 다 이렇지 뭐... 두번째로는 "다음"과 "네이버"의 국어사전을 보겠다. 틀리다. 야후보다 친절한것을 바로 알 수 있다. "다음"보다 "네이버"가 관련단어의 의미를 조금더 보.. 2009. 7. 11.
HTML요소중 SEO관련된 몇가지 일어원문(2009/7/6) 기사에의 링크 Title태그 Title태그는 변함없이 매우 중요한 요인이며, 키워드는 가능하다면 앞에 위치시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anchor텍스트 anchor텍스트도 변함없이 중요하며, 외부링크이건 내부링크이건 상관없이 키워드를 포함한 anchor텍스트를 사용하길 권한답니다. 도메인의 분산 피링크의 평가에 있어서 고려되는것은, 링크 그 자체의 수가 아닌 링크의 원래의 도메인수라고 합니다. 링크의 원래도메인이 분산되어 있다면, 링크수가 적더라도 상위에 표시될 영향력이 커진다고 하내요... 소셜메디아 twitter나My Space, facebook등 대표적인 소셜메디아 사이트가 어느정도나 영향을 끼치는지는 아직 확실하게 나타나있지 않다고 합니다. 단지, 최신의 정보를 상위에 .. 2009. 7. 9.
SEO에 도움이 되는 5대명언집 일어원문(2009/6/24) 기사에의 링크 영문기사에의 링크 SEO에 도움이 되는 5대 명언집 ~ SMX Advanced 2009에서 발췌 re="nofollow"링크의 취급법 각 검색엔진의 대표가 nofollow속성에 근접해 있는 링크를 어떤식으로 취급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구글 : 새로운 페이지의 발견에 사용되는 일은 없으며,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취급한다. 하지만, 사용했다고 해서 경고의 대상이 되지는 않는다. 야후 : 새로운 페이지의 발견에 사용된다. 하지만, 신용도나 권위있는 페이지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 새로운 페이지의 발견에는 사용되지 않는다.(Bing이 아닌 Live Search에 한해서) PageRank의 대상 Matt Cutts씨가 Q&A세션중에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 2009. 7. 7.
LPO(Landing Page Optimization) LPO(Landing Page Optimization)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겠지만...기록용으로. 웹페이지에 유저가 도착하여 최초로 보게 되는 페이지인 랜딩페이지(Landing Page) 를 최적화하여 유저를 해당 페이지에 향하게 하는 것. LPO는 특히 검색엔진을 경유해서 방문하는 유저를 검색목적과 가장 부합하는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이용된다. 검색엔진을 경유해서 해당 페이지에 도착한 유저는 이 페이지가 과연 내가 찾던 정보일까에 대한 검증을 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던 정보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가차없이 떠나버린다. 여기서 다른 페이지를 돌아보는 유저보다는 바로 나가서 다른 사이트를 찾아보는 경우가 더 많지는 않을까? 해당 사이트에는 분명히 존재하는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 2009. 6. 28.
SEO관련 여러가지 정리 SEO에 커다란 공헌을 하는 이미지 긴설명문보다 한번에 알수 있는 이미지 프로세스를 도식화한 플로우 차트 전략의 아웃라인 SEO로 유명, 저명인사들의 사진을 삽입 그래픽(권위있어 보이는 복잡한 그래픽이지만, 실제로는 아무도 그 의미를 알지 못하는 그래픽) 자신의 심볼마크와 이미지 섹시한 여성사진 근육질맨 글쓰기가 귀찮다면 YouTube의 비디오를 이용 이미지 검색SEO를 위한 TIPS. alt속성에 설명적인 텍스트를 입력 Picasa, Wikipedia, Flickr와 같은 신뢰성이 있는 장소에 이미지를 보존하고 가능하다면 그곳에서 운영중인 사이트로 링크하기 이미지의 주변에 문맥파악이 가능한 단어나 설명문 텍스트를 배치하여 사진이나 키워드를 포함한 태그를 추가 운영중인 사이트내에서 다른 페이지로의 링크를.. 2009. 6. 18.
오픈소스를 사용한 사이트 구축관련내용中 IBM의”developerWorks”페이지에 한글번역되어있는 기사를 발견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협업 웹 사이트를 디자인, 개발, 전개하기 Part 1:소개와 개요 Part 2:효과적인 사용자 경험을 위한 디자인 이 내용은 오픈소스를 사용한 웹사이트 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 내용으로 오픈 소스를 사용, 사이트를 구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놓고 있다. 2006년도의 기록이긴 하지만 현시점에 있어서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본다. 좀 길기도 하고 문맥도 딱딱한편이라 솔직히 읽다보면 졸립긴 하지만 읽어 두고 스크랩해둘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진행과정 프로세스를 기술해 놓는 사이트는 많이 있을것이고 서적으로도 정보를 입수하기에 문제가 없다고.. 2009. 5. 19.
Google User Experience Googley user experience 이라는 항목의 에는 이 적혀있다. 이 문서가 언제 책정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재까지 구글은 구글이 생각하고 있는것을 잘 지켜나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단순한것이 강력한것이다." Ten principles that contribute to a Googley user experience Focus on people – their lives, their work, their dreams. Every millisecond counts. Simplicity is powerful. Engage beginners and attract experts. Dare to innovate. Design for the world. Plan for today's and to.. 2009. 5. 18.
SEO에서 해서는 안될 30가지 요새 관심사는 이제서야? 라는 늦은감이 아주 많이 있지만 SEO다. 그래서 여기저기 영어도 모르면서 영문사이트에 들어가보기도 하면서 지내는중임. 본 내용은 작년(2008년 11월)에 발표된 Google’s SEO Starter Guide(영문)에 관해서이다. 벌써 발빠른 분들은 이 정보를 활용하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본인은 이제사 발견한 터라.전문은 PDF파일로 제공되고 있으니 영어에 자신이 있으신분, 원문으로 독파하리라 하시는분은 이쪽에서 확인하기 바람. 20여 페이지에 해당하는 내용을 이라는 제목으로 요점정리해놓은 곳이 Hobo Web다. SEO에서 해서는 안될 30가지 choosing a title that has no relation to the content on the page using de.. 2009. 5. 16.
Multi Touch Apple의 iPod에서 시작된 User Interface/User Experiences의 변화는 iPhone의 보급과 더불어 터치스크린을 활성화시켰고 인터페이스의 발전에 꽤나 많은 기여를 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물론 기술이라는 것은 이전에도 존재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실생활에 적응하는데는 그만큼의 "최적화" 작업이 필요한 만큼 그러한 면에서 보자면 적합한 예라고 생각된다. 영상에서는 화면터치에 의한 사운드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음악이라는 것이 전문적인 지식을 소유하고 공부를 한 사람들이 아닌 이렇게 손으로 만져가면서 시각적으로 움직임을 느끼면서 즐기고 공유할수 있는 시대가 온것 같다.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인터페이스는 이러한 음악산업 뿐만이 아니라 게임산업에도 확실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인다.. 2009. 5. 13.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Title태그의 기입방법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Title태그의 기입방법에 관해서 간단하게 여기저기 뒤져본 결과기록. 海外SEO情報ブログ・メルマガ 1. 키워드를 기입 Title Tag의 기입에 있어 키워드를 입력하게 되면 키워드부분이 볼드체로 표시됨으로 쉽게 판독이 가능해진다. 1회에 한정시키는 것이 좋다고함. 2. 전화번호의 기입 Skype를 인스톨하고 있다면 IE, FireFox에서 확장기능이 적용되어 전화번호가 표시된다고 함. Title 태그가 아니어도 META Description에 기입시켜두는 것도 클릭수를 올리는 방법중의 하나. 3. 장소를 기입 지명이나 역명을 기입시켜둔 키워드는 구매의욕을 높일수 있으며 Google에서는 상위에 링크시키는 역활도 한다. 4. .. 2009. 5. 10.
Tag Cloud 몇년전부터 유행처럼 여기저기의 블로그에 사용되기 시작한 Tag Cloud. SMASHING MAGAZINE에서 Tag Cloud에 관한 기사를 발견했다. 좋은 정보이니 한번쯤 눈여겨 봐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태그란 것이 그렇듯이 누구나가 한가지 글에 관하여 같은 태그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영화에 관한 태그를 붙인다면 영화, 무비, Movie, 코믹, 멜로등등 붙이는 것도 가지가지일테니까. 그중에서 중복되는 태그를 사용함으로서 사이트에서 사용되고 있는 중요성, 사용빈도가 높은 태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Tag Cloud다. Tag Cloud는 좁은 영역에 많은 양의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그 사용에도 주의해야겠다. 이와 같이 많은 양의 정보가 나열되고 있는 만큼 정보를 어떻게 보여주는가가 관건이라.. 2009. 4. 26.
Graph Layout Interface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외견상 보기에 좋다. 흥미롭다고 할까나. 클릭할때마다 보여지는 아기자기한 움직임과 사운드는 시각적으로 현재 "움직이고 있다"는 결과를 즉각적으로 보여주는 유용한 방법이다. 시각적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현재 어느지점에 있는지를 한 화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시각적으로만 좋다"고 생각된다. 이유는 아직까지는 사람이 읽고 정보를 파악할수 있는 눈의 움직임이라는 것이 국가나 그 언어에 따라 틀리겠지만 왼쪽에서 오른쪽, 오른쪽에서 왼쪽, 위에서 아래의 순서로 정보를 얻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시각적으로 "상하좌우"로 움직이는건 상당히 흥미롭지 않을 수 없지만 하나의 주체를 두고 사방으로 번저 나가는 정보의 연결은 클릭할 수록 늘어나는 정.. 2009. 3. 21.
Interface 세상에나.... 이런게 있었내... 이런 멋진 인터페이스가 있을 줄이야.... 물론 시각적인 면에서는 훌륭하다. 새롭고 잼있다. 실제로 내용의 확인면에서는 점수를 주기는 좀 그렇지만 아이디어는 참신하다. 알고싶은 검색어를 입력한다. 마우스를 드래그 하여 선을 그린다. 유저가 그린 선의 좌우로 관련 정보들이 나열된다. 더 깊이 알고 싶은 링크를 클릭하고 다시 화면의 다른 공간으로 드래그 하여 선을 그린다. 단순하게 나열되는 결과와는 달리 유저에게 결과물의 표현식에 자유를 준다는 것이 새롭다고 할까. 이러한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보다보면 머릿속 구조가 평범하진 않을거란 생각을 해보곤 한다. 두말하면 잔소리. 실제로 이용해 보고 평가하기를. http://www.doodlebuzz.com/ 2009.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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