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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makes good software?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Good Software는? 사용하기 쉬울것. 심플할것 등등 길거리에서 찍은 이 영상은 정말로 "유저"들을 담고 있다.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좋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1분여의 짧은 동영상. 당신이 생각하는 "좋은 소프트웨어는?" 2009. 3. 18.
The Toronto Multi User Experiment "사용자 경험 디자인"이라는건 제작자와 이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위 동영상은 "사용자 경험디자인"과는 거리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잠시 생각해 보게끔 한 좋은 영상이라고 생각한다. 위 작품은 어떤 장치를 설치한다. 간단한 사용방법을 알려준다. 실제로 사용가능하게 장치를 준비해두고 사용할 수 있게 해둔다. 과정을 기록한다. 결과물을 발표한다. 이상의 과정을 걸쳐서 만들어 졌다. 새로운 제품을 만들때 사용되는 방법과 별반 틀릴게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4번과 5번의 중간과정에 자료를 토대로 다듬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게 디자인과 예술작품의 차이라고 할까나. 이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취할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했다. 세상은 넓고 인재는 많고 그만큼 아.. 2009. 3. 18.
'웹 접근성'의 준수 솔직히 영상은 그렇다치고... 내용면에서는 필요한 내용이라고 본다. 일반적으로 웹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마우스를 사용하고, 보고, 듣고)에게 있어서는 아무런 문제도 없지만 장애인들에게 있어서는 이 모든것이 제대로 이용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실제로 모든 유저를 만족시키면서 사이트를 구축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고 대단한 일이지만...그렇게 하기엔 현실적으로(?) 자금면, 시간적인 측면에서 무리가 있는 것도 현실이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기관이외의 곳에서 실제로 장애인들을 위한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을 본적이 없는것 같다. 아니, 실제론 공공기관에서도 장애인들을 위한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웹으로 밥을 먹고사는 나로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된다. 하다.. 2009. 3. 17.
PERSONA UX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페르소나와 관련된 책을 한권 읽으면서부터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UX가 뭔지 아예 관심도 없었으니까... 그나마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관련서적을 읽어보다 보니... 그 내용과 깊이에 조금 이해 부족상태. 책을 읽어가면서 이렇게 블로그에 조금씩 적어가면서 정리해보기로 했다. 페르소나 만들기에 관하여. 기본사항. 이름 동기와니즈 시나리오 세부사항. 기능 및 컨텐츠 행동 인용 배경정보 인류통계학적 정보 기술 숙련도 신상 정보 사진 활용 시기:언제 등장하는가 대상:누가 페르소나를 이용하는가 목적:페르소나의 역할 이상의 정보들을 기준으로 페르소나를 제작 활용함으로서 웹사이트의 개발에 많은 영향을 끼칠수 있다. 아직까지 실제로 이용해 본적이 없기에 경험담을 말할 수 없는 것이 좀 그렇.. 2009. 3. 8.
web prototyping "Lo-fi web prototyping" 이 짧은 동영상은 프로토타입에서 어떤식으로 웹서비스가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간단히 플래시로 만들어진건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서비스가 어떠한식으로 이루어지는지 파악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페이퍼 프로토타입과는 달리 화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조금더 알기 쉽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디까지나 프로토타입인 만큼 디자인에 신경을 쓰는건 나중으로 미뤄야 하겠지만. 2009. 2. 17.
Adaptive Path diabetes management design concept "Charmr: Adaptive Path diabetes management design concept" Adaptive Path에서 제작한 의료보조기구의 디자인 컨셉동영상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끝내준다. 이런것이 바로 UI, UX라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UX에 첫 발도 제대로 내딛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여러가지로 도움이 된다. 컨셉영상이라는 것이 말로만 듣고 영화속에서나 잠시 등장하는 걸 봤지 이렇게 제대로 보긴 처음인듯하다. UX, UI... 점점더 매력을 느끼게 만든다. 2009. 2. 14.
Daum HANMAIL Paper Prototype "Hanmail Paper Prototype" 오오오오오~~~!!! 다음 한메일의 페이퍼 프로토타입 동영상을 발견했다.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_-) UX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이래 접하는 정보속에는 여러가지 테스트 방법론들이 나온다. 그중에서 한가지가 이 페이퍼 프로토타입방식. 글로 읽으면서 이해를 하는 것과 이렇게 영상으로 보고 나니 이해가 빨리된다. 어떤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긴가 민가 했었는데 막힌 구멍이 뻥 뚤린 기분이랄까. 2009. 2. 13.
A Technique for Better + Faster UX Solutions "Sketchboards: A Technique for Better + Faster UX Solutions" 빨리 돌리기 영상으로 UX의 과정을 간단하게 보여주고 있다. Watch us create a sketchboard>> 1.Start with a big sheet of paper 2.Give it some structure(like stages of a user process) 3.Surround it with criteria(like personas or requirements) 4.Sketch(Start with thumbnails, then add more detail.) 5.Take it to your team 6.Review it with the team(Note choices and c.. 2009. 2. 13.
History of the Internet "History of the Internet" 인터넷의 역사를 8분간의 애니메이션으로 정리한 내용. 애니메이션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사용된 그래픽요소들의 심플함에 매료되었다. 단순한 그래픽을 사용하여 이렇게까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이러한 단순한 표현은 그 과정이 얼마나 고된 작업인지 생각하게끔 만든다. 말로는 설명이 되더라도 이미지로서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아이디어와 수많은 스케치들이 필요했겟지라는 생각이 드니까. 누군가에게 무엇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2009. 2. 12.
User Interface http://ge.ecomagination.com/smartgrid/ 예제로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1.인터페이스의 간결함 2.그래픽의 정밀함 3.절제된 타이포 4.사운드에 의한 설명 등등 꽤나 세련되고 재미있게 작품성이 뛰어난 페이지라고 생각된다. 1.인터페이스의 간결함 메뉴가 어디있으며 뭘해야할지 알수있다. 2.그래픽의 정밀함 3D에 의한 표현(움직임포함)은 형태파악이 쉽다 3.절제된 타이포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만 텍스트를 배치 "이걸 움직여주세요"등등... 4.사운드에 의한 설명 이건 청각장애자들을 위한 요소로서는 제일 부적절하지만... 음성과 애니메이션으로 인식가능한 범위가 넓어진다. 로딩되고 움직이면서 진행되는 내용을 익히기에는 텍스트로 보여지는것 보단 동시에 음성으로 듣는 것이 확실하게.. 2009. 2. 7.
Safe Area(First View) Safe Area 또는 First View 라고 해도 되겠다.. 웹 안전 영역이란 페이지를 스크롤하지 않은, 스크롤이 필요없는 정보들을 보여주는 부분을 말한다. 이 영역에서 각종중요사항들을 노출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브라우저의 메뉴등을 빼고 나면 이정도... 640 x 480 = 600 x 300 800 x 600 = 760 x 420 1024 x 768 = 955 x 600 2009. 2. 2.
List View & Grid View 리스트로 보기와 그리드로 보기의 차이점에 대해서. http://spacecollective.org/recent 리스트:자세한 정보를 보여줄 수 있으나 그만큼 많은 면적을 차지한다. 그리드:정보를 횡적으로 보여줌으로서 리스트보기보다 더 많은 정보를 보여줄 수 있다. 리스트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면 리스트페이지가 적당하다. 이미지 중심의 정보를 보여주어야 한다면 그리드보기가 적당하다. 분석에 의하면 첫번째 리스트 페이지를 본후 두번째 리스트페이지로의 이동은 현저히 적기 때문에 한페이지 안에서 많은 양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그리드보기가 적당할 수도 있다고 한다. 위의 예제에서도 보이는 것과 같이 "안전영역"에서 확인가능한 영역에 나열된 정보량의 차이(그리드보기의 경우 리스트보기보다 다음.. 2009. 2. 2.
GoogleMap서비스 이제서야 작성하는건 늦은감이 있지만..아직 한국내에서 제대로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은 구글맵서비스. 언제나 가능할려나...그중에서도 스트리트뷰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절말 이런건 생각하는 인간이나 만들어내는 인간이나... 휴대용 컴퓨터와 인터넷만 연결 가능하다면...구글스트리트뷰가 지원대는 나라에선 정말 주소만 알면 초행길도 두렵지 않겠다. 한국내에서도 이러한 서비스가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블로그 작성 기념으로 살고 있는 집부근을 캡춰해 봤다.遅い感があるけど・・・まだ、韓国内ではまともにサービスされてないグーグルマップサービス。 いつになったら可能かな・・・その中でも、ストリトヴューは本当にすごいと思う。こんなのを考える人間も、作っちゃう人間も・・・ 携帯用パソコンとインタネットさえつながるとグーグ.. 2008. 9. 13.
구글 Google Chrome이 나왔다! 구글에서 또 하나 재미있는걸 만들었다. 이번엔 웹브라우저.Googleがまた面白いモノを作った。今回はウェブ ブラウザーがそれ。 브라우저를 종료하고 새로 열면 기본적으로 열리는 화면에서는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었는지를 보여준다.ブラウザーを終了して新しく起動すると基本的に開く接続したサイトの情報画面 Chrome에서 맘에드는 기능이 바로 이것. 이러면 Firebug없어도 좋을듯.Chormeで気に入り機能はこれ!これならFirebugなしても良いかも。 이기능도 맘에 든다. 각각의 소스들을 읽어들일때 소요되는 시간들을 직관적으로 그래프로 보여주고 있다.これも気に入った。それぞれのソースを読み込む時にかかる時間をグラフで見せてくれる。 접속했던 사이트들을 썸내일과 함께 보여주는 페이지도 맘에든다.接続したサイトらをサムネイル画像と共に見せてくれる.. 2008. 9. 11.
FireFOX 3의 다운로드 시작!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폭3가 등장!!이 세계지도를 보고 나름 관심이 간 곳은 북한에서의 다운로드가 표시된다는 것.역시 인터넷의 영역은 국가를 초월하는군.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한국에서의 다운로드 희망자의 수가 적은게 좀 아쉽긴하다... 待っていたFireFOX3がいよいよ登場!!この世界地図をみて関心を引いたのは、北韓でのダウンロード数が表示されたこと。やはり、インターネットの領域は国家を超える。という考えさせる部分がある。韓国でダウンロード希望者の数が少ないのが少し残念かな・・・ 2008.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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