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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6

낙원추방(楽園追放) 감상소감 #2010 전형적이지만 재미있는 스토리가 일품 왓챠 플레이에서 재미있을 거라는 AI의 추천에 봤는데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한마디로 스토리가 아주 좋더군요. 아이디어도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육체가 없는 데이터 세상의 요원이 지구로 와서 활동하기 위해 육체를 만들어낸다던가 귀환할 때는 버리고 간다는 설정. 결국은 데이터 세상이라고 해도 사용 가능한 공간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능력이 없다면 결국은 아카이브 처리되어 버린다거나 이러한 공간 확보를 위해 노력이 목표의식이 되어버린 세상. 여주가 현실적인 세상을 대변한다면 남주는 철학적인 면을 다루고 있고 기계이지만 '자아'를 가지게 된 AI는 이미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능력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 절제된 이상적인 모습을 다루고 있는 것.. 2020. 1. 13.
이론과 실전으로 배우는 게임 시나리오 감상후기 #1903B012019년 첫 책은 게임 관련 책이 되었습니다."아, 이 게임,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저 즐기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죠. 게임을 하는 이유가 즐기기 위한, '재미'라는 근본적인 부분에 충실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가끔은 그러니까 플레이 시간으로 봤을 때 길게는 '드레곤퀘스트', '파이널판타지' 짧게는 '데빌메이크라이'등을 진행하면서 이런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런 캐릭터는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지. 이런 배경이 되는 공간, 세계관에 대한 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무척 궁금하기도 했었습니다. 어떤 머리를 가진 사람들일까 하면서 말이죠.읽으면 좋으실 것 같은 분들당연한 얘기지만 게임 시나리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는 독자 타겟팅은 확실한 책이라 여겨집니.. 2019. 1. 5.
ビジュアルWeb解析(비쥬얼 웹 해석)을 읽었다. #17.0082017.04.09 ~ 04.19구입 한지는 한참 지난 책을 이제야 읽어 봤다. 그동안 미뤄 두었던 책들도 읽어야 하는데...コンセプトダイアグラムでわかる ビジュアルWeb解析(컨셉 다이어그램으로 알아보는 비쥬얼 웹 해석)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기반으로, 정보를 공유하는데 있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단순히 숫자만 나열하는 것이 아닌, 이미지를 첨가하여 설명하면 좋다는 것을 예제 사이트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다.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어떤 스토리를 통해서, 제공되는 정보를 기준으로 온오프라인의 연계를 파악하는 것이 좋을지, 정보들을 인포그래픽화 하는 방식도 설명해 주고 있으며 후반부 에는 엑셀등에서 추려진 정보를 어떻게 시각적으로 정리하면 좋을지 예제를 보여 준다.읽기 쉬웠던 내용으.. 2017. 4. 21.
[독서] 企画力 - 人間と組織を動かす力 (기획력 - 인간과 조직을 움직이는 힘) 어느직종을 막론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거나 기존의 것을 발전 시켜 나가야 하는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 필요한 것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혼자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팀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얼마나 잘 진행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참가하는 멤버의 구성도 중요하지만, 그 뒤에 가장 근간이 되는 ‘기획’이 얼마나 참신하며 제대로 되어 있는지가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기획을 하는 방식에 대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책이며 목차는 아래와 같다. 人間と組織を動かす力それが、企画力 企画とは、実行されて初めて企画と呼ぶ 企画力とは「物語のアート」である 「最高の企画書」とは「最高の推理小説」である 「知識」を学んで「知恵」を掴.. 2015. 8. 15.
스토리로 이해하는 UX 디자인 프로세스 개념자체에 변화가 있는게 아닌 만큼, 책을 몇권 읽다보니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내용을 접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인지 생소한 내용이 아니면 읽다가 넘겨보게 되는 것 같다.(잘못된 버릇일지도..) 덕분에 은근히 두꺼움에도 생각보다 빨리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었던것 같다.‘잇걸’이라는 가상의 프로젝트를 진행시키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스토리에 기반하여 각 장에서 각 담당자들과 그 상황에 필요한 여러 방법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져 있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어떤 장면에서 어떤 UX방법들이 사용가능하며 검토해야 하는지 배울수 있는 느낌이어서 더욱 알기 쉽게 느껴졌던것 같다.개인적으로는 5장의 정보설계를 가장 관심가는 부분이기도 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여러 재미있고 .. 2013. 12. 23.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디자인 이제는 익숙해진 UX라는 단어의 의미와 실제활용사례를 접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용자경험디자인이라는 것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실생활에, 유저가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결과물로 도출되었는지에 대해 실제로 적용되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되어있어 접근하기 쉬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 책이 얇기도 했지만 쉽게 읽을 수 있었다.시대가 변하면서 일방적으로 기업이 찍어내는것을 접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시대임을 감안한다면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해야 자신들이 원하는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 자문해가며 제품을 만들어 내야만 하는 시대인것 같다. 그럼, 난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이러한 작업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점이 생겼다... 201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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