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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2

[독서] 함께하는 디자인 함께하는 디자인 댄 브라운 저/장현순 역 뭐랄까...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을 마치 해부하고 있는 느낌이 살짝 들었다.졸립기도 한 내용을 다루고는 있지만, 흥미롭기도 하였고, 지금 경험하고 있고, 지금까지 경험했던 주변의 디자이너들의 성향이나 업무 스타일을 생각해 보면 대체적으로 이해가 가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다. 디자이너와의 갈등이 이책에서 제시하는 방향으로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기획자, 프로그래머등 다른 직업군의 사람들이 디자이너 일을 해야 한다면, 한번쯤 읽어봐서 손해볼일은 없을 것 같다. 2015. 8. 9.
스토리로 이해하는 UX 디자인 프로세스 개념자체에 변화가 있는게 아닌 만큼, 책을 몇권 읽다보니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내용을 접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인지 생소한 내용이 아니면 읽다가 넘겨보게 되는 것 같다.(잘못된 버릇일지도..) 덕분에 은근히 두꺼움에도 생각보다 빨리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었던것 같다.‘잇걸’이라는 가상의 프로젝트를 진행시키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스토리에 기반하여 각 장에서 각 담당자들과 그 상황에 필요한 여러 방법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져 있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어떤 장면에서 어떤 UX방법들이 사용가능하며 검토해야 하는지 배울수 있는 느낌이어서 더욱 알기 쉽게 느껴졌던것 같다.개인적으로는 5장의 정보설계를 가장 관심가는 부분이기도 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여러 재미있고 .. 2013.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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