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인터랙션 디자인5

UX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UX라는 것은 뭘까? 늘상, 아니 UX라는 단어를 접하고 난 뒤 늘 생각해 봤었다. 그저 내가 하고 있는 디자인이라는 작업도 엄밀히 말하면 사용자의 경험향상을 위해, 좀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UX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그 기여도나 방식은 틀릴지도 모르지만 생각이 틀린 것은 아니라 생각되며 비쥬얼 디자인과, 인터랙션디자인과의 차이에 대해 본서를 읽고 나서 어느정도 안개속에서 조금씩 길이 보이는 기분이 들었다. 디자이너라는 입장에서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와이어프레임등 UX디자인에 대해 아련하게 감각적으로 체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무엇인가 부족함이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부족함에 대한 돌파구로서 UX에 대한 궁금점, 기대사항, 해보고 싶다.. 2011. 1. 2.
TOKYO FASHION MAP http://www.uniqlo.com/uniqlo1000/map/ 유고나카무라가 관리하면 달라도 뭐가 다르다?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끔씩 해보곤 한다. 유니크로의 TOKYO FASHION MAP을 간단히 봐볼까 한다. 동영상을 이용한 컨텐츠는 이제는 정말 일반적인 것이 된것같다. 움직임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영상을 웹에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열광하던 시기는 이제 한물 갔다. 이제는 당연시 되고 있는 영상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관건인 세상이 되었다. 물론 어떠한 기술이 나오고 그 기술을 접목시키는데 성공한 뒤에는 자연스럽게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가 관건으로 떠오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 현재는 과도기일까...아니면 벌써 침체기로 빠지고 있는 걸까. 2009. 4. 18.
디자인 웹 네비게이션 (Designing Web Navigation) Designing Web Navigation - 제임스 콜백 지음, 김소영 옮김/한빛미디어 "디자인 웹 네비게이션"이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네비게이션 설계에 관한 교과서적인 책이라는게 솔직하게 읽어본 감상이다. 예전에는 O'REILLY의 책은 왠지 프로그래머만이 보는 책이라는 이미지가 강했기에 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요새는 이 출판사의 책들의 중요성을 조금씩 이해하고 있는 중이다. 늦은 감이 있지만...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는 것처럼... 네비게이션과 관련된 여러 지식과 방법을 400쪽이 넘는 꽤나 두꺼운 책으로 무겁다.... 이 책을 언제 다 읽어본담...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기 시작했지만.. 웹 디자이너라면, 웹 기획자라면 이 한권은 꼭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스스.. 2009. 3. 25.
웹2.0 기획과 디자인 웹 2.0 기획과 디자인 - 노주환 지음/플루토 이 책은 현재 웹에 존재하고 있는 여러 기술과 지식, 이론들을 정리해 놓은 얇은 참고서라고 할 수 있겠다. 사이트에 사용되고 있는 기술의 명칭과 그 뒤에 있는 이론들에 관해서도 짧게기술하고 있다.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그 내용은 한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본다. 기획서를 작성할때등 사이트를 구성할때 한번씩 훑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 책. 2009. 3. 25.
Graph Layout Interface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외견상 보기에 좋다. 흥미롭다고 할까나. 클릭할때마다 보여지는 아기자기한 움직임과 사운드는 시각적으로 현재 "움직이고 있다"는 결과를 즉각적으로 보여주는 유용한 방법이다. 시각적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현재 어느지점에 있는지를 한 화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시각적으로만 좋다"고 생각된다. 이유는 아직까지는 사람이 읽고 정보를 파악할수 있는 눈의 움직임이라는 것이 국가나 그 언어에 따라 틀리겠지만 왼쪽에서 오른쪽, 오른쪽에서 왼쪽, 위에서 아래의 순서로 정보를 얻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시각적으로 "상하좌우"로 움직이는건 상당히 흥미롭지 않을 수 없지만 하나의 주체를 두고 사방으로 번저 나가는 정보의 연결은 클릭할 수록 늘어나는 정.. 2009. 3. 21.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