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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7

부의 추월차선 감상후기 #1934B19 부의 추월차선을 읽었습니다. 간만의 자기개발서였습니다. 역시나 자기개발서이기에 잘 읽히고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의 자신을 돌아봤을 때 다분히 서행 차선에서 고군분투 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마 책의 기준으로 따져서 인도는 아니었네요. 부와 마찬가지로 행운이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과정의 결과다. 운은 과정이 남긴 잔여물이다 자기계발서는 언제 어디서나, 어떤 책을 읽더라도 동일한 명제는 실천력이라는 것을 이제는 알고 있고 실행만이 남아 있을 뿐인데 이 부분의 해결은 역시 어렵다는 것을 자각하게 됩니다. 특별한 결과를 원한다면 특별한 생각을 해야 한다. 하지만 ‘특별함’은 사회의 굴레.. 2019. 7. 3.
에어비앤비 스토리를 읽었다. #17.065 요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중에 에어비앤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나처럼 여행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 조차도 알고 있으니 오죽할까. 그나마 IT쪽에서 일을 하다보니 알게 된 것이기도 하지만. 스타트업의 성공한 사례로 알려진 그들의 성공담은 여기저기서 많이 주워들을 수 있어서 어찌보면 크게 감흥을 얻기는 힘들 것 같았지만, 리디북스의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읽어 보게 되었다. 몇일전에 사표를 낸, 스타트업에서 일해왔던 나로선 책을 읽는 동안 공감가는 부분도, 부러운 부분도 있었는데 여러 회사들이 가지고 있는 특장점들이 다르니 부러워 한다고 바뀔 수는 없는 현실을 직시하게 되기도 했다. CEO의 역량, 사업에 관한 마인드에 따라 회사와 조직원들의 나아갈 방향은 .. 2017. 12. 29.
나는 4시간만 일한다를 읽었다 #17.063 디지털 노마드에 관련성이 있는 책을 또 읽었다. 24시간중에 4시간? 그딴 꿈 같은 애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야? 바로 반박하고 싶어진다. 물론 세상은 넓고 일의 종류도 다양한 만큼 아예 없을리는 만무하지만, 현실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심리적 갈등 아닐까 싶기도 하다. DEAL, 4개의 스탭을 통해 자유로운, 뉴리치의 삶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정의 : Definition를 위한 D 제거 : Elimination를 위한 E 자동화 : Automation를 위한 A 해방 : Liberation을 위한 L 꿈시간표라는 것을 작성해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시간적, 금전적, 물질적)을 구분하여 표로 작성하고 그에 맞게끔, 목적 - 수단의 수순을 거쳐 최종적인 목적에.. 2017. 12. 24.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을 읽었다 #17.062100페이지가 되지 않는 책이지만 책의 두께만큼 빨리 읽히지는 않는 책이었다.시간관리, 즉 자기관리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하여둔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타 자기 계발서와 다른 점이라면 부연설명들이 다 빠져 있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보통은 사례들을 들여가며 어째서 좋은지, 어떻게 변화 하였는지등을 서술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런 부분보다 따라 해볼 수 있는 질문과 평가 방법등이 포함되어 있다. 셀프테스트를 통해 현재의 위치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를 파악해 나가는 과정을 거칠 수 있게끔 되어 있다.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STEP1 - 시간관리 진단하기세 가지 키워드: 목표, 계획, 우선순위 : STEP2 - 시간관리 설계하기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2017. 12. 20.
일하지 않아도 좋아를 읽었다 #17.061 일하지 않아도 좋다는 제목은 확실히 흥미를 유발 시킬 수 있는 제목 같다. 일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먹고 살지?라는 즉흥적인 대답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 당연한 사람중에 하나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이제 사직서도 제출해서 내년부터는 당분간 ‘백수’로 지내야 하는 나에게 있어선 좀더 다가오는 것이 있었던 책이었기에 읽어 보게 되었다. 쓸데없는 걱정들걱정하는 일 중 40%는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하는 일 중 30%는 이미 지나가버린 것이다. 걱정하는 일 중 22%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사소한 것이다. 걱정하는 일 중 4%는 어차피 바꿀 수 없는 것이다. 걱정하는 일 중 4%는 실제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것이다.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일 중 96%가 걱정할 필요 없거나 걱정해도 소용없는 것.. 2017. 12. 16.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을 읽었다 #17.060일본의 필자가 실제로 힘들었던 시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말버릇'을 한권의 책으로 묶었다고 보는편이 좋을것 같다.전체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가 생각이 났다. 뭐랄까 어떤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마케팅이 잘 어울리는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일본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우주는 단지 네가 한 말의 에너지를 증폭시킬 뿐이야. 네가 만약 정말로 인생 대역전을 생각한다면 결과를 정하고 내게 주문을 하면 되사람은 누구나, 나를 포함해서, 무엇인가를 바라며 산다. 그 무엇인가를 바라면서 실제로 이루어지게끔 실행에 옮기는 이가 적다는 것 역시 누구나 알고 있다. 아무리 성공한 사람이 성공한 방정식을 주변에 전파해도 한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까 말까 한.. 2017. 12. 12.
DECISIVE - 자신있게 결정하라 DECISIVE - 자신있게 결정하라스위치는 읽지 못했지만, 예전에 스틱을 읽고 기억에 남는... 간단명료한 메세지에 대해 생각하게끔 만들어준 좋은 책이었다는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지라 칩 히스, 댄 히스의 저서는 왠지 기대가 되는 편이다. 자기계발서는 결국은 똑같은 이야기의 재탕이라 생각되는 부분이 없잖게 있기에 가능한 잘 보지 않으려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역시 사회생활을 하면서 불편한 부분이나 개선점이 보이고 느껴질때, 돌파구 역할을 해주는 것이 책이기 때문에... 제목에 끌려서 한번, 저자에 끌려서 한번 들춰보다가 결국, 다른 책들을 구입할때 '또다시' 함께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ㅎㅎ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그리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뭔가를 결정해야 할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커져가는게 .. 2013.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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