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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4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2218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한 도구로서 어떤 경로든 IT와 관련된 일을 하다 보면 구글과 떨어질 수 없다. 특히 기업문화나 복지 등 세상에 끼치는 영향을 생각해 본다면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에 대해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구글. 그 안에서 일하는 엔지니어가 일하는 방법은 이런저런 과정을 통해 많이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엔지니어의 측면에서 업무에 관한 프로세스, 도구 등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 있었나 싶었는데 궁금했던 많은 것들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소위 천재들의 집합소, 구글의 엔지니어들이 일하는 방법 이 책은 구글이 어떤 식으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협업하고 코드를 만들고 테스트하고 관리하는지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단지, 책에서 언급하고 있듯 어떤 방식으로 프로그래밍하라거나 설계법.. 2022. 5. 27.
스토리로 이해하는 UX 디자인 프로세스 개념자체에 변화가 있는게 아닌 만큼, 책을 몇권 읽다보니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내용을 접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인지 생소한 내용이 아니면 읽다가 넘겨보게 되는 것 같다.(잘못된 버릇일지도..) 덕분에 은근히 두꺼움에도 생각보다 빨리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었던것 같다.‘잇걸’이라는 가상의 프로젝트를 진행시키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스토리에 기반하여 각 장에서 각 담당자들과 그 상황에 필요한 여러 방법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져 있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어떤 장면에서 어떤 UX방법들이 사용가능하며 검토해야 하는지 배울수 있는 느낌이어서 더욱 알기 쉽게 느껴졌던것 같다.개인적으로는 5장의 정보설계를 가장 관심가는 부분이기도 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여러 재미있고 .. 2013. 12. 23.
DECISIVE - 자신있게 결정하라 DECISIVE - 자신있게 결정하라스위치는 읽지 못했지만, 예전에 스틱을 읽고 기억에 남는... 간단명료한 메세지에 대해 생각하게끔 만들어준 좋은 책이었다는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지라 칩 히스, 댄 히스의 저서는 왠지 기대가 되는 편이다. 자기계발서는 결국은 똑같은 이야기의 재탕이라 생각되는 부분이 없잖게 있기에 가능한 잘 보지 않으려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역시 사회생활을 하면서 불편한 부분이나 개선점이 보이고 느껴질때, 돌파구 역할을 해주는 것이 책이기 때문에... 제목에 끌려서 한번, 저자에 끌려서 한번 들춰보다가 결국, 다른 책들을 구입할때 '또다시' 함께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ㅎㅎ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그리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뭔가를 결정해야 할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커져가는게 .. 2013. 11. 6.
오픈소스를 사용한 사이트 구축관련내용中 IBM의”developerWorks”페이지에 한글번역되어있는 기사를 발견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협업 웹 사이트를 디자인, 개발, 전개하기 Part 1:소개와 개요 Part 2:효과적인 사용자 경험을 위한 디자인 이 내용은 오픈소스를 사용한 웹사이트 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 내용으로 오픈 소스를 사용, 사이트를 구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놓고 있다. 2006년도의 기록이긴 하지만 현시점에 있어서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본다. 좀 길기도 하고 문맥도 딱딱한편이라 솔직히 읽다보면 졸립긴 하지만 읽어 두고 스크랩해둘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진행과정 프로세스를 기술해 놓는 사이트는 많이 있을것이고 서적으로도 정보를 입수하기에 문제가 없다고.. 2009.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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