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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XV 플레이 간단 후기 #1929N06 한동안 푹 빠져 있던 파판 15를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지금까지 플레이해본 파판 시리즈는 8, 10, 12, 15가 되겠네요. 역시나 갈수록 3D의 기술은 훌륭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뭔가 소환수를 불러들여서 싸우는 방식이 예전보다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웠고, 후반부 대충 챕터 10 인가? 열차를 타면서 부터 서브 퀘스트에 대한 자유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일직선으로 정주행시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부 끝내고 나서야 찾아보니 원래 그런 식으로 짜여져 있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전에 알았더라면 좀더 차분하게 무기 찾으러 돌아다녔을 텐데 말이죠.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진행하면 왕가의 묘를 전부 돌아보게 되는 줄 알았었는데 아니었던 것 같네요. 재미는 있.. 2019. 5. 17.
언차티드 4 :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플레이 후기 #1915N01플레이 완료. 드디어 엔딩을 봤습니다.다들 PS4에서 꼭 한번은 해봐야 할 게임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플레이 하면서 대작이라고 느낀건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플레이의 자유도가 역시 한 몫을 했던 것 같습니다. 줄타기를 하거나 떨어져 죽거나 할때 오금이 저리는 느낌을 게임을 하면서 느끼게 될줄은 몰랐거든요.정말 재미있게 푹 빠져서 20여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혹시나 아직도 해보지 않으셨다면 꼭! 해보시길 권합니다. 2019. 3. 4.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플레이 소감 사실은 얼마 전에 게임에 대한 봉인을 해제하고 PS4 Pro를 중고로 사들였습니다. 그 때문에 약간 다른 활동 등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는 중으로 상태가 진정될 때까지는 한동안 게임에 빠져있을 듯 합니다.어쨌든, 봉인이 풀린 상태에서 처음으로 해보게 된 게임은 지인에게 빌린 ‘디토로이트 비컴 휴먼’ 이었습니다.와우! 그래픽이! 끝내줘요!PS2 시절에 멈춰있던 터라 많이 발전되어 있던 것은 동영상들을 보면서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의 고퀄이라니.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상당히 높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우유부단한, 결정장애가 있는 저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에게 있어선 시간을 주는 선택권이 아닌, 순간순간의 결정에 따라 스토리가 변경되는 만큼 압박감도 따라오고 있어 게임에 빠져들게 만들었던 것.. 2018.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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