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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을 통해 내 블로그 알아보기

by 믹스 2018.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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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초라하게

공부를 하더라도 어떤 데이터가 있어야 하는 관계로 그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 역시 내손으로 만들어 보고, 그 효과를 혼자서 조용히 확인 해볼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 것 같다. 여러 의미에서 구글의 혜택을 받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이라는 생각에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서 구글 애널리틱스,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적용시켜 보기로 했다. 응. 좀 제대로 공부해 보려고?

구글 애널리틱스

analytics

끽해봐야 한달을 기준으로 봤을때 하루 평균 30명 안팎이기 때문에 효과 자체를 기대하기 힘들지만, 어떻게 돌아가는지 체감해 볼 필요는 있기에 도입해 보기로 했다. 그동안은 누구나 하니까 나도... 라는 차원에서 써봤던 것인데. 쓸데없는 글이라도 많이 써보면서 좀더 정성을 들여서 공부를 해봐야 할 것 같다.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통계만으로는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는 편이어서 좀더 자세한 정보를 줄것 같은 구글 애널리틱스를 붙인 이유가 있기도 하다. 구글의 유입정보와 비교해보면 뭔가 다른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미비하나마 어떤 경로를 통해 접근해 오는지 파악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되면 되었지 손해는 없을것 같다.

구글 애드센스

adsense

보통 고수(?)들의 경우 블로그의 콘텐츠 사이에도 끼워 넣기를 많이 하는것 같던데 그게 어떤 글이던, 글을 읽는데 방해가 된다는 생각에 최하단 부와 카테고리 리스트의 하단에 추가 시켜봤다. 블로그의 스킨도 계속 업데이트 시켜야 하는 관계로 변경시키면서 검색이라던가 여러 부분에서 테스트를 해볼 계획... 계획임. 어디까지나 계획.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유저의 유입자체가 아무리 못해도 하루 평균 100~300명이상은 되어야 그나마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어림짐작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유입자체가 저조한 상태에서 광고를 붙이는 것 자체가 조금 문제가 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경우에, 어떤 포스팅에, 어떤 광고가 클릭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붙여두기로 했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할때에는 여러 플러그인을 사용할 경우 거의 알아서 최적화를 시켜주고 검색에도 잘 걸리게 해주는것 같아서 편했는데 아무래도 티스토리의 경우, 설치형이 아니기 때문에 제약사항이 있는데 그 안에서 어느정도의 설정을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지 공부하면서 하나하나 적용시켜봐야 겠다.

이상. 해보고 싶은걸 일단 적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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