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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16

조금씩 jQuery 사용을 줄이기 위한 공부 #2168 시대가 변하고 있다. Angular, Vue, React 등의 새로운 언어들이 나오면서 '탈 jQuery' 진영이 많아지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흔히 업계에서 말하는 프런트엔드의 경우 jQuery를 무시하는 경향까지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현장에서는 아직도 jQuery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퍼블리셔라 불리는 HTML 마크업을 주로 코딩하는 분야에서는 태반이 jQuery로 작업을 하고 있다. jQuery도 계속해서 버전업을 하면서 점점 하위 버전의 브라우저를 버리고 있기 때문에 아마 꾸준히 발전하면서 사용될 것이다. 단지 시류가 ECMAScript를 강하게 원하고 있고 점점 더 강해질 것이라 여겨지기 때문에 jQuery만 바라보다간 밥줄이 끊길 것 같아 최소한의 ECMAScript는.. 2021. 11. 22.
처음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 #2167 리액트는 많이 들어봤지만 리액트 네이티브? 처음엔 리액트와 뭐가 다른지 몰랐지만 동일한 리액트 기반이지만 사용되는 코딩 방법이 조금 상이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마크업 엔지니어 입장에서 이번 책을 읽는 데 있어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4장 스타일링 부분이었다. 일반적으로 웹페이지를 만들 때 사용되는 CSS 문법을 적용시키는데도 몇 가지나 되는 방법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리액트 네이티브에서 어떤 식으로 활용되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프론트엔드 작업까지는 아니지만 마크업을 위주로 작업하는 사람의 경우, 프로젝트에서 이루어지는 화면의 초기 작업, 수정 작업등에서 어떤 식으로 페이지를 구성하는 것이 좋을지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책은 초보자가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를 이해하는데.. 2021. 11. 21.
처음 시작하는 파이썬(2판) #2143 파이썬 입문서를 몇 권 경험해 보고 처음 시작하는 파이썬(2판)을 받아 본 첫인상은 무척 두껍다 였다. 그리고 두꺼운 만큼 자세한 설명으로 차근차근 파이썬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파트 1(1장~11장) 파이썬에서 다루는 데이터의 타입, 값, 변수, if, while, for 등의 문법, 튜플, 딕셔너리, 함수, 객체, 클래스 등 기초적인 문법을 다루는 부분만 300여 페이지를 다루고 있는데 이것만 한 권으로 다루어도 될 것 같아 보였다.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파트로 파이썬의 장점과 다른 언어와의 차별점, 그리고 파이썬의 성장을 받쳐주는 배경에 대한 이야기들도 다루고 있기에 파이썬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파트 2.. 2021. 8. 19.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입문) 개정5판 #2122 아이폰을 사용한지도 한참인데 개발에는 문외한이고 넘사벽이라 생각만 하면서 접근해볼 엄두도 내보지 못했었다. 이번에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진행된 리뷰어 모집에 지원해서 받게 된 책으로 그동안 궁금했던 아이폰 앱 만들기를 시도해 볼 수 있었다. 개정 5판이 나오기까지 계속적인 업데이트를 하면서 상당히 잘 다듬어진 책이라 여겨졌다. 거진 700페이지 가까이의 분량이라 상당히 묵직한 책이지만 폰트의 크기나 많은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어 부담 가는 수준은 아니다. 입문자를 위한 책인 만큼 학습하는데 지장이 없을 수준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되었다. 코딩된 페이지를 확인하기 위한 과정에서 시뮬레이터를 몇 번 실행하면서 가끔씩 보게 되었던 화면이지만 실제로 앱을 위한 코딩을 위해 열어본 적은 없었던 화면. 드디.. 2021. 3. 21.
혼자 공부하는 자바스크립트 #2102 혼공(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우선 혼공 시리즈는 책의 판형이 큰 것을 알 수 있다. 혼자 공부하기 좋은 책이라는 콘셉트로 되어 있고 가지고 다니면서 보는 크기는 아닌 것 같다. 판형이 큰 만큼 자간과 행간 등에 여유가 있어서 페이지를 보는 동안 지루함이 적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혼자 공부하는 자바스크립트는 초보나 입문자용 근래의 자바스크립트(ES)가 5에서 6으로 올라가면서 var 사용을 가능한 자제하고 조금 더 논리적인 개발이 가능하도록 상황에 따라 const나let을 사용하도록 권유하고 있는데 혼자 공부하는 자바스크립트에서는 ES6를 기준으로 입문자에게 교육을 시켜준다. 앞서 말했듯이 전체적으로 큰 판형을 활용하여 한 페이지에서 다루는 정보의 양을 조절하고 있기 때문에 페이지 수도 그만.. 2021. 1. 6.
[후기] 나의 첫 파이썬(2판) #2073 앞쪽 문법과 관련된 부분은 나중에 천천히 접해 보기로 하고 책 중에서 가장 관심 있었던 부분인 후반 웹사이트를 만드는 부분으로 무작정 따라 하면서 진행해 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들여 쓰기에 대한 실수를 빼고는 큰 무리 없이 학습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빼곤 전체적으로 따라 하면서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가지란 Heroku에 배포하는 것과 관련된 것입니다. 배포 과정을 따라 할 때 가장 많은 에러를 접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다시 도전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각종 Error와의 조우 첫 번째 Error 전 우선 python3(3.8.5)을 기준으로 진행해 봤었습니다. // 문제가 되었던 부분 $ pip install psycopg2==2.7.* // 해결책.. 2020. 10. 21.
[리뷰] 혼자 공부하는 자바 #1940B22 혼자 공부하는 자바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 혼공자는 프로그램 책들이 대체로 그렇지만 700페이지 정도의 두꺼운 책입니다. 단순히 책만 봐서는 이런 책을 혼자 보면서 공부를 계속해 나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기는 합니다. 저는 마크업 엔지니어라는 직업 관계상 프로젝트의 중 하반부터 Eclipse를 주로 접하곤 합니다. 초반에는 주로 Visual Studio Code를 사용하여 기획, 디자인에 맞추어서 마크업을 진행하고 개발파트에 넘기게 되죠. 그리고 개발자들에 의해 일련의 작업이 끝나게 된 뒤에는 프로젝트 막바지까지 테스트하면서 주로 마크업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던 문제들을 jsp를 직접 수정하곤 하는 거죠. 간혹 작업을 하다 보면 치환을 해야 하는데 java 파일을 건드려야 할 .. 2019. 8. 8.
라이노 초심자에게 추천! 라이노 3D 5+ 정리노트 B18.052기술서들이 대체로 그렇습니다만, 책이 두껍습니다. 상당히. 기본적으로 윈도우 환경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맥을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조금 삐리리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3D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크게 문제없이 3D를 즐길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이제 3D 책 두 권째) 예제를 따라 하면서 각 툴들에 대한 이해도 많이 되었으며, 3D 프린팅에 대한 예제도 들어 있어 재미있게 해 볼 수 있었습니다.하다 보니 나름 손에 익는 툴들도 있어 책과는 다르게 진행해 보기도 하면서 예제들을 따라 해 봤습니다.아주 기초적인 작업만으로도 이런 결과물들이 나온다는 것에 나름 상당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금씩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은 것들을 모델링 하면서 3D를 익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2018. 12. 14.
Rhino에 관심있는 입문/초보자라면, 꿈돌이의 라이노 5 B18.050일주일 정도 이 책을 통해 라이노를 익혀볼 수 있었습니다.아래는 예제를 따라 해본 샘플들입니다.향수병의 경우는 렌더링 전에 요소들을 분리하는 방법으로 해 봤습니다. 3D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요소였던 것 같습니다.입문, 초보자가 따라 하기 쉽게 되어 있어 진행에 큰 문제는 없었지만, 가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살짝 불친절함을 느끼게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공부 차원에서 찾아보며 진행하기에 적절한 수준의 예제들이었던 같습니다.난생처음 해본 3D였습니다만 상당히 재미있게 잘 따라해 봤습니다. 첫 3D인 만큼 책한권으로 마스터 할 수 없겠죠. 당연한 착각이겠지만, 간단한거라면 무난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2018. 12. 10.
불렛저널 감상 소감 B18.049낙서를 좋아하고, 노트를 사랑하는 한 명으로서 다이어리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한가지입니다.특히 노트를 좋아하면서 자기관리 쪽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들어봤을 '불렛저널'! 네. 몇 번 도전해 보다가 언제나처럼 길게 진행을 해보진 못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당시에 부족했었던 부분이 뭐였는지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원조를 보고 싶어 들어가 본 사이트(https://bulletjournal.com/)는 원조답게 전부 영어라서 제대로 된 내용을 파악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저 샘플로 올라와 있는 사진을 보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고 있는 정보들을 대충 조합해서 습관로그를 한동안 사용해 보는 정도였습니다.형식적인 수준이 아닌 생활에 밀착시켜 활용해야 하는데 이 부분이 꽤 어렵다고 여겨집니다.. 2018. 12. 9.
Rhino로 3D 공부중 - 주사위 3D, 확실히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각도, 재질, 광원까지. 라이노에서 모델링을 끝내고 나면 3D를 만들고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사용가능한 아웃라인으로 만들어진 결과물까지 뽑아 낼 수 있다니... 아직 맵핑은 넘사벽이라 렌더링시에 사용하고 있는 Keyshot에서 제공되는 디폴트를 그대로 적용시켜 보고 있는 상태지만, 이것만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맥북에어로는 확실히 하드웨어적으로 힘들어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고사양 PC가 가지고 싶어지네요.. 2018. 12. 9.
Rhino로 3D 공부중 Rhino로 3D를 공부중입니다만, 왜 3D를 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재미있네요.3D에는 이제 입문한 관계로 라이노에서 제공되는 렌더링을 사용해서는 이쁘게 되질 않는것 같습니다.Keyshot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니 아주 좋은 품질의 결과물이 나왔습니다..모델링만 잘 해두면 초보라면 한참 걸릴것 같은 기본적인 재질, 광원같은건 일정 수준 이상이 나오게 해주는 것 같아 감탄중입니다.3D로 프린팅 해보는 그날까지 열공! 2018. 12. 7.
한입에 웹 크롤링 리뷰 B18.046샘플사이트를 접속하는데 계속 문제가 생겨서 결국 포기하고 예제를 참고로 다른 사이트를 테스트삼아 따라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건 이대로 공부가 되니 좋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책의 초반부는 파이썬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문법을 설명해 주고 있으며, 중반부는 샘플 사이트를 통해 크롤링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json을 다루는 방법과 네이버API를 활용하는 방법등도 책의 샘플을 따라하는데는 지장이 없을만큼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크롤링에 대해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던 부분이 있었는데 원하는 정보가 있는 HTML의 DOM구조를 파악해서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는 과정을 자동화 하여 원하는 정보를 모으는 작업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해결을 하긴 했습니다만, 네이버API 부분은 실제로 소스.. 2018. 10. 29.
초보자를 위한 PHP 200제 리뷰 B18.044600여 페이지나 되는, 대략 3cm 정도의 두께를 가진 PHP 입문서를 공부 차원에서 보고 있는 중입니다.책은 초보자들의 학습을 유지시키기 위하여 30일이라는 일정으로 초보자가 하루에 진행하기에 좋을 것이라 여겨지는 분량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책 두께로 짐작하건데 일정표에 맞추어서 조금씩 진행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언제나처럼,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책은 [입문 - 초급 - 중급 - 활용 - 실무] 라는 크게 5개의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장은 해당 장에서 다루는 내용과 학습할 내용, 학습시에 도움이 될 힌트를 제시해주면서 시작합니다.실습 예제가 있으며, 다로 다음 줄부터 예제에서 다루고 있는 코드중 이해를 도울 만한 부분에 대해 설명.. 2018. 10. 19.
초보, 입문자에게 추천! 만들면서 배우는 워드프레스 리뷰 B18.038워드프레스 분야 1위. 개정판이 나올 정도면 책의 내용은 어느정도 시장의 인정을 받았다는 거겠죠? 기대 됩니다.PHP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원래는 블로그를 위한 툴이었지만 점점 CMS로 인식되고 있다고 생각되는 워드프레스를 다룬 책입니다. 책에서 무게감이 느껴졌습니다. 펼쳐보니 무려 500p.책을 펼쳐보면 판형도 그렇지만 이미지도 많고 폰트도 크고 행간도 넓은 편으로 작업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레이아웃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입문자와 초보자에게 적합한 눈위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일정 부분, 어느정도 수준의 사용자가 읽기에는 너무 사진의 양이 많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읽다 보니 뭔가 좀 이상해서 앞뒤로 다시 보니 이 책의 색도가 이상한 것을 알 수 있었.. 2018.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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