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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17

Object.assign(), Spread Operator #2114 자바스크립트를 공부 중이다. 그동안 눈에 잘 들어오지도 머리에 남지도 않았었는데 어떤 형태로든 아웃풋을 남기는 것이 기억에도 남고 좋을 것 같아 공부의 흔적을 남기려는 것이 목적이다. Object 이번에 공부한 내용은 객체에 대한 내용이었다. 어디에 사용하는 게 좋을지는 현시점에선 잘 모르겠고 착각일 수도 있지만 방법은 약간 이해가 된 것 같다. See the Pen 20210130_01 by minamiland (@minamiland) on CodePen. 기본적으로 객체는 복사하면 똑같다 [1] obj1에서 사용되는 객체가 있고, [2] obj2에 obj1을 대입하면 둘 다 동일한 값을 가지게 된다 [3]. 이때 [4] obj2에 다른 속성을 부여하면 간단히 생각하면 obj2 만 바뀔 것 .. 2021. 2. 1.
지금까지 결실 없이 책만 사날리고 있었다 #2110 문득 책장을 정리하다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계속 반성하게 만드는 치부의 흔적을 보고 새삼 느꼈다고 할까. jQuery까지 포함해서 이것들보다 더 많은 JavaScript 관련 서적이 책장에 즐비하다. 이렇게나 많은 책들을 봤다면.. 벌써 꽤 다루는 전문가 수준에는 도달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항상 읽다 말고 읽다 포기하기를 반복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 중에서 그나마 끝까지 읽어보기라도 한 건 한두권 정도일 듯.(읽어 보기만 하고 머릿속에 남아 있지 않으니..) 입문서를 통해 익히려다 너무 지루한 내용에 나가떨어지고, 책이 두꺼워서 문제라 여기며 얇은 책도 골라보고 예제도 따라 해 보지만 결국은 읽어도 읽어도 개념도 잘 잡히지 않고 몇 번을 비슷한 부분에서 포기하기를 반복하고 이 .. 2021. 1. 24.
[후기] 파이썬 증권 데이터 분석 #2062 최근 주식에 무척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회 초년 시절 멋모르고 추천받은 주식에 손을 대고 휴지조각으로 만든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어서 그 뒤로 주식은 거들떠도 보지 않았었는데 말입니다. 이게 결국 주식을 모르는 상태에서 주식을 하려 했던 무지에서 비롯된 것임을 요새 들어 새롭게 느끼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관심분야의 책을 알아보던 중에 파이썬으로 증권정보를 다룰 수 있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공부하기 좋은 기회입니다. 책에서 다루는 것들 파이썬으로 증권 정보를 다룰 수 있는 방법론과 계산법 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 투자와 주가 예측에 대한 부분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책을 접해 본 결과 초심자도 따라 하면서 크게 문제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긴 합니다만 에러.. 2020. 8. 20.
vuetify theme color 설정 Bootstarp도 그렇고, Vuetify도 그렇고 프레임워크들에는 기본적으로 사이트에서 쉽게 적용가능한 컬러테마가 몇가지 지정되어 있습니다. Vuetify는 plugins > vuetify.js 파일에서 그 값을 지정해 둘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스톨을 마친 초기에는 아마도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Vuetify 에서 제공하는 방법 이 상태에서 CSS를 경로를 새롭게 지정해주고, theme에서 필요로 하는 컬러값을 셋팅해 주면 사용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 방법은 개인적으로 SCSS파일 사용을 전제로 했었기에 택한 방법인 만큼 다른 방법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방법은 js파일에서 색상값만 바꾸면 자동으로 vuetify.scss에 적용되어 있는 기본 컬러값을 덮어씌우.. 2018. 11. 7.
vue 설치부터 vuetify 설치까지 우선은 vue Install 부터. 설치 자체는 무척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만. Yarn 이나 npm 으로 설치를 진행 하려면 우선적으로 node 가 깔려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손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CDN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연습만 하는 것이라면 jsfiddle이나 codepen 에서도 연습이 가능합니다. CDN을 사용하면 사용해 보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전 프로젝트에 사용해야 하는 관계로 설치버전으로 진행했습니다. 어디에서라도 참조하여 프로젝트를 생성시킬 수 있도록 '-g' 옵션을 활용합니다. npm install -g @vue/cli 설치 후에는 제대로 깔렸는지, 버전 확인을 해준뒤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vue -V vue create [project-name] 하나하나 코드를 치기가 .. 2018. 8. 21.
vue.js 입문자용 동영상 강좌 vuetify를 업무에서 사용하기 위해 vue.js를 공부해 보고 있는 마크업 엔지니어의 일종의 학습일지입니다. 확실히 생각보다는 접근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따라 해보면서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이 작업하는 것을 보면 더 기억하기가 수월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동영상을 통한 학습법이 통용되고 있는 거겠죠. 아무래도 입문자다 보니 가장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 중인 구문을 사용한 동영상이 참고가 된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입문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참고했던 곳을 모아 봤습니다.. 무료 강좌는 역시 영어로 된 자료가 많습니다. 저도 영어를 못 알아듣지만 코드만 보면 되는 거라 부담가지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1. https://vuehero.com/cours.. 2018. 8. 19.
vuetify를 사용하기 위해 vue.js를 알아가는 중 어쨌건 시작을 했으니 익히긴 해야겠는데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프레임워크부터 발을 들이는 건 아닌 것 같아서 vue 관련 서적을 찾아봤지만, 초급, 입문자용 이외에는 딱히 없었습니다. 소문만큼이나 공식 사이트의 가이드가 상당히 잘 되어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해서 그쪽을 내리읽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 책 읽어 보면서 따라 해 봤다고 다 할 줄 알 정도의 천재가 아닌지라 처음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맛이라도 보자는 취지에서 읽어봤다면 이번엔 일을 해야 하는 관계로 이런저런 조사를 하면서 좀 더 웹을 참고하며 공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 사용하기로 되어 있는 vuetify라는 프레임워크가 정해져 있지만,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우선은 vue.js의 기본문법을 알아두.. 2018. 8. 18.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않을 내용들,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을 읽었다 #18.010출퇴근길에 가끔씩 읽느라 시간이 많이 걸린것 같다. 孫子兵法. 나이가 들고 나니 이런 고전이 살짝 땡기는 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는것 같다.아주 어렸을 적에 읽었던 손자병법은 거의 직역수준이어서 이해가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런걸 왜 읽을까 했었는데.. 이번이 두번째이기도 한데.. 역시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기도 하지만, 다른 책과 달리 국내의 역사를 예로 들면서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나름 이해가 조금 쉽기도 할것 같고 제목도 거시기 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싸움에는 목적이 있다. 목적을 이뤘다면 모양새가 어떻든 그 싸움은 이긴 싸움이다. 반면 실컷 싸워 이겼더라도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면 헛고생이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죽는다고 해서 달라지.. 2018. 2. 21.
초보자의 눈위치를 고려한 착한 입문서. 처음 만나는 자바스크립트를 읽었다 #18.009초보자를 위한 JavaScript 서적.초보자, 입문자에게 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용어가 생소해서 잘 잡히지 않던 개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분명히 어디선가 보고 많이 들었고 내손으로 타이핑을 해보면서 접했던 부분인데도 잘 기억에 남지 않는 명칭이 이 책을 보면서 쉽게 다가왔다. 아직도 이해를 다 하려면 멀었지만..console은 'test'를 log해라. 어째서 지금까지 이 간단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인데 머릿속에 들어오질 않고 있었을까..지금 돌이켜 보면 메서드, 매개변수, 프로퍼티 같은 단어가 단순한 것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은 아니었을까 추측해 볼 뿐이다. 아직도 100% 정확하게 이해를 한것은 아니지만 뭔가 끈의 끄트머리를 잡은 느낌이다... 2018. 2. 19.
노트 사용의 대가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 인생이 두근거리는 노트의 마법을 읽었다 #18.008트래블러스 노트, 몰스킨, 호보니치 수첩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보면 역시 인기있는 제품에는 다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종이의 질은 수첩을 고르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겠다. 노트를 들여다 보면 十人十色이라는 말이 그냥 생긴 말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노트에 대한 관심이 많은 상태여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노트를 사용하는지 알고 싶었다. 책을 읽고 난 뒤의 감상을 몇가지로 정리해 보자면 3가지 정도가 되지 않을까. 노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의 활용법에 대한 소개를 해주고 있다.(노트를 좋아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봤을 때) 잘 꾸며진 화보집을 본 기분이 들 수 있다.책 후반의 부록 부분은 뭔가 억지.. 2018. 2. 17.
문법을 익힌 뒤의 다음단계를 위한 책. 개발자를 위한 파이썬을 읽어 봤다. #18.007현장에서 일하는 개발자를 위한 입문서.....이제 파이썬 문법 몇가지 외운상태인지라 개발자도 뭣도 아니기 때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와닫지는 않는 느낌이었지만 가장 기초적인 문법을 익힌 후 그 다음단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어떤식으로 발전 시켜 나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이 책의 2부에서 다루는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 오 이런것도 가능하구나 하는 생각에 만들어질 결과물에 대한 기대가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이때까지는 초보자 사절의 의미가 와닫질 않았었다)크롤링 애플리케이션SQLite 데이터베이스 사용플라스크 API 서버 만들기메시지 큐 만들기팬더스로 데이터 분석하기Open API로 매시업 API 서버 만들기현재까.. 2018. 2. 14.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를 읽었다 #18.006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말은 쉽다. 행동은 어렵다. 창업을 무시할 수 없는 나이. 창업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현재의 나에게 어떤 자극을 줄지 알수 없는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다.창업創業은 회사 설립을 의미하는 창사創社와는 반드시 같지 않다. 또한 ‘스타트업’ 역시 스타트업 기업을 의미할 뿐 아니라, 시장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실행 전체를 표현하기도 한다.문득 스타트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스타트업 또는 벤처기업. 여러가지 표현이 있을 수 있지만 내가 느껴본 스타트업은 개인(아이디어제안자)의 욕심(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체스말들이 바삐 움직이는 곳이었다. 오해가 있을수도 있는 표현이지만 나쁘다고만 하는것은 아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속에서.. 2018. 2. 7.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를 읽었다 #18.005지적자본론에서 받았던 재미를 다시 느낄 수 있을지와 크리에이터라는 관점에서 봤을때 존경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낸 사람의 책에서 아직 발전도상의 위치에 있다 여겨지는 내가 얻을 수 있는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일본에서 지내던 시간동안 츠타야는 비디오렌탈, 중고책 구매, 시간때우기로 만화책등을 보기위해 자주 애용하던 곳이었는데 지적자본론을 읽고 다시 보게된 츠타야가 있었다. 그리고 그 뒤에는 마스다씨가 있었다.이번 책에서도 역시 목적의식이 분명한 마스다씨의 삶의 방식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책의 경우는 그가 일상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적어내려가던 10년간의 기록(사내 블로그)들 속에서 발췌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평상시의 그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었던것 같다.번역의 문제.. 2018. 2. 2.
블록체인 혁명을 (살짝) 읽었다 #18.004살짝... 책의 반정도를 읽었는데... 말이 어려운 책이었다. 이런 책을 읽기엔 힘에 부치는 것 같다.비트코인에 의해 덩달아 유명해진 블록체인. 블록체인이 무엇이며 우리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를 알고 싶었다. 인터넷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블록체인에 주목하라블록체인. 접근하기 어려운 세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어가 가지고 있는 원리랄까 남들이 이야기할때 조금이나마 알아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책도 잘 읽혀지지 않고.. 주변이 아주 시끄러운 내용이어서 관심이 가게 되어 읽어 보았지만 내 현재 삶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비트코인으로 달아오른 한반도의 이상기후. 딱 이정도였다. 정부의 대대적인 규제가 어떤식으로 흘러갈지는 나름 재미있기도.. 2018. 1. 27.
코딩 부트캠프 with 파이썬을 읽었다 #18.003마크업 엔지니어(개인적으로 퍼블리셔라는 표현을 싫어한다)로 일한지 꽤 시간이 지난 지금도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편인데 울렁증이 생기는 걸 지울 수 없어서 그렇다. 그나마 jQuery를 조금 다루기 시작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 울렁증이 완화된 상태이긴 하지만, 아직도 고쳐지진 않고 있는 실정... 하지만, 날이 갈수록 프론트 엔드 엔지니어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언제까지고 피할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프로그램을 공부해야만 하는데, JAVA는 언감생신. 그나마 접근하기 쉽다는 PHP, Python을 몇번 도전 해봤지만 맘먹은데로 되지를 않는 실정이었다.대략 1, 2년전쯤으로 기억되는데... 파이썬 책한권을 독파하는 스터디에서 처음으로 파이썬을 접해본 적이 있었지만, 재미있게 마무리는 .. 2018.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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