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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획자는 세 번 계략을 짠다 감상 소감

by 믹스 2018.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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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8.037

최고의 기획자는 세 번 계략을 짠다

최고의 기획자는 최고의 계략가다

멋진 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제갈공명 같은 사람은 좋게 말해 지략가이지만 굳이 단어를 바꾸자면 계략가이기도 하니까. 결국은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직업.

직업으로서의 기획자가 아니더라도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그 누구나 개개인이 자기 인생의 기획자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읽어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문제가 없으면 새로운 발상은 태어나지 않는다.

무엇이든, 아웃풋을 많이 만들어내는 기획자가 승리한다. 길어지는 고민은 아웃풋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고민을 멈추고 생각을 시작하라.

물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안전할 수 있다. 하지만 기획에는 안전이란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꺼이 모험을 감수해야 한다. 모험하지 않는 기획자에게는 어떤 기회도 찾아가지 않는다.

기획자라는 부분은 무엇으로도 대치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고민은 고민만을 생산해 내기 때문에 고민을 멈추고 그 시간에 좀더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하는데 맘처럼 잘 되질 않네요. 승리하고 싶은 마음과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에 옮기는 행동력 사이가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기획자가 하는 일에 대해 궁금하다면 꼭 읽어 보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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