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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디자인

by 믹스 201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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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익숙해진 UX라는 단어의 의미와 실제활용사례를 접해 있는 시간이었다. 사용자경험디자인이라는 것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실생활에, 유저가 느끼고 체험할   있는 결과물로 도출되었는지에 대해 실제로 적용되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되어있어 접근하기 쉬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 책이 얇기도 했지만 쉽게 읽을 있었다.

시대가 변하면서 일방적으로 기업이 찍어내는것을 접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살아 남을 없는 시대임을 감안한다면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해야 자신들이 원하는 성과를 얻어낼 있을지 자문해가며 제품을 만들어 내야만 하는 시대인것 같다

그럼,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이러한 작업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점이 생겼다. 나를 돌아봐야만 하는 과제가 생겨난 기분이었다.

몇가지 메모:

디자이너의 기본 자세와 디자인의 5가지 주요과정

기본적으로 디자이너들은 문제를 이해하고 배우며 궁극적으론 무엇인가를 만들어내야 한다. 또한 실제를 이해하고 실제적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이를 추상적인 것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며, 디자이너가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에 필요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의 주요과정에는 5가지가 있다. (1)주변상황과 문제를 이해 (2)제공할 제품이나 서비스의 잠재적인 사용자에 대한 조사 (3)조사에서 발견된 데이터를 분류, 종합, 정리 (4)도출된 인사이트, 원칙, 영역에 실제적인 아이디어작업 (5)많은 아이디어중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선택하여 프로토타입을 하고 피드백들을 반복하여 디자인 작업을 진행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위해서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품이 아니라무엇을 하는지그들의 행동활동필요동기등으로 무게중심을 바꿔야 한다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새로운 솔루션이  상황의 문제점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인지 판단할  있는 가장 효율적인것은 구현도가 떨어지는 로우 피델리티방법페이퍼 프로타이핑이며 과정 자체에 사용자에 대한 관찰과 분석실험평가가 모두 집야되어 있기때문에 사용자에게서 빠른 피드백을 얻을  있다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에 필요한 

52 Week of UX조슈아 포터가 말하는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의 책임감사용자 경험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후속 조치를 해서 그것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살펴야 한다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책임감이다사용자 경험 디자이너는 궁극적으로 인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총체적인 이해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녹아들게 하는  감독자의 역할


팀에 필요한 것

결국 사용자 입장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과 적절한 역량의 조화 (1) 인포메이션 아키텍처인터페이스 체계와 내비게이션 구조에 대한 이해 (2) 인터랙션 디자인사용자의 멘탈모델과 주변상황을 고려하는 상호작용의 설계 (3) 사용자 엔지니어링실제로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느끼는 불편함을 측정 (4) 시각 디자인이미지로고등 비쥬얼 커뮤니케이션과 시각적인 효과를 통한 감성의 전달 (5) 프로토타이핑 엔지니어링여러 컨셉을 스케치에서부터 인터렉티브한 실물 모형으로의 구현


검증기준

작업의 모든 과정에 필요하다

피터 모빌의 허니콤을 통한 7가지 측면: (1) 유용한  (2) 사용하기 쉬운 (3) 매력적인 (4) 발견 가능한 (5) 접근 가능한 (6) 신뢰할  있는 (7) 가치 있는


나는 사용자가 아니다 I am not the 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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