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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어서 이런 VR의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 레디 플레이어 원 감상 소감

by 믹스 2018.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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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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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이 필요 없는 스필버그 아저씨 최신작.

빈민촌등 약간 암울한 미래의 이미지는 그렇게 반갑지는 않지만, 이 영화를 보고 나면 VR이 어서 이 정도의 수준으로 실현되기를 누구나가 바랄 것이라 생각된다.

온갖 유명한 캐릭터들이 난무한다. 설마 아이언 자이언트, 메카고지라, 건담이 등장할줄이야. 건담의 3분 시간제한은 설마 울트라맨의 3분은 아니겠지? 설마~

가상현실에서 착취당하는 장면도 나름 신선한 느낌이었다. 전투장면에서 VR상에서 죽는 장면과 현실에서 죽는 장면들이 상당히 재미있게 표현되었던 것 같다.

가족애가 느껴지지 않는 환경을 나타내곤 있었지만, 감정의 기복이 심하게 느껴지진 않았기 때문일까.. 굳이 주인공의 가족을 죽일 필연성까지는 없었을 것 같아 보였다.

비슷한 테마의 영화들이 꽤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왠지 <써로게이트>의 세계관과 약간 매칭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되었다.

킬링타임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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