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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4 :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플레이 후기

by 믹스 2019.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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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N01

게임 패키지

플레이 완료. 드디어 엔딩을 봤습니다.

다들 PS4에서 꼭 한번은 해봐야 할 게임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한참 플레이에 빠져 있다보니 어느덧 보물섬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그래픽 좀 보소..

플레이 하면서 대작이라고 느낀건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플레이의 자유도가 역시 한 몫을 했던 것 같습니다. 줄타기를 하거나 떨어져 죽거나 할때 오금이 저리는 느낌을 게임을 하면서 느끼게 될줄은 몰랐거든요.

정말 재미있게 푹 빠져서 20여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혹시나 아직도 해보지 않으셨다면 꼭! 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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