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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5

디자이너가 다른 직군에 대응하는 방법들, デザインの伝え方(디자인의 전달 방법) 감상 소감 B18.012간만의 원서... 지금은 디자인보다 마크업쪽일을 주로 하고 있지만,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난 전공이 디자인이다. 지금은 거의 디자인은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디자인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요소를 가지고 있지 못해서 그런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한다.이제는 많이 단단해 졌다고 생각하지만 디자인에 재미를 잃기 시작한 것은 아무래도 내가 공을 들인 디자인에 감정이입이 잘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을까 싶다. 당시에 이런 책을 접했더라면 조금 달라지진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우선 O’REILLY의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믿음이 가는 책이었다(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책이 출간 되었을때부터 관심이 있긴 했으나 조금 늦게 손에 쥐게 된것 같다. 출퇴근 시간에 조금씩 읽다보니 시간도.. 2018. 3. 17.
[독서] UX 팀 오브 원 - 홀로 UX를 책임지는 디자이너를 위한 레시피 UX 팀 오브 원 리아 불리 저/오동우 역 UX라는 단어가 너무 친근해지는 업종. 디자인과 관련된 업종에서 특히 많이 나오는 단어는 아닐까 생각된다.꼭 중소기업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라면 혼자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야만 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현저히 부족한 인력으로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는 관계로 쉽게 연소해버리기 일수일것 같다.즉, 무리를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이러한 상황에서 많이 들어본 UX라는 거창한 단어를 남발하며 크레임을 거는 '갑'분들을 상대하기엔 UX전문가가 부족한 회사에선 이 부분까지 디자이너에게 일임하는 경우도 있기에 디자이너는 힘든 상황에 직면하기가 쉽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어느정도 지혜롭게 대처 가능한 레벨까지 도달 할 수 있진 않을까라는 .. 2015. 8. 10.
[독서] 함께하는 디자인 함께하는 디자인 댄 브라운 저/장현순 역 뭐랄까...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을 마치 해부하고 있는 느낌이 살짝 들었다.졸립기도 한 내용을 다루고는 있지만, 흥미롭기도 하였고, 지금 경험하고 있고, 지금까지 경험했던 주변의 디자이너들의 성향이나 업무 스타일을 생각해 보면 대체적으로 이해가 가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다. 디자이너와의 갈등이 이책에서 제시하는 방향으로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기획자, 프로그래머등 다른 직업군의 사람들이 디자이너 일을 해야 한다면, 한번쯤 읽어봐서 손해볼일은 없을 것 같다. 2015. 8. 9.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디자인 이제는 익숙해진 UX라는 단어의 의미와 실제활용사례를 접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용자경험디자인이라는 것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실생활에, 유저가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결과물로 도출되었는지에 대해 실제로 적용되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되어있어 접근하기 쉬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 책이 얇기도 했지만 쉽게 읽을 수 있었다.시대가 변하면서 일방적으로 기업이 찍어내는것을 접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시대임을 감안한다면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해야 자신들이 원하는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 자문해가며 제품을 만들어 내야만 하는 시대인것 같다. 그럼, 난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이러한 작업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점이 생겼다... 2013. 12. 21.
스매싱 북 스매싱 북 - 스매싱 미디어 지음, 웹액츄얼리코리아 옮김/웹액츄얼리코리아(주) 스매싱북을 읽었다. 관심이 가던 책이었으나 번역본이 나와있는 줄은 몰랐었는데 저번달 한국에 갔을때 잠깐 읽어보고 구매했었다. 출퇴근길과 짬날때마다 읽었고 내용은 마음에 들었다. 웹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스매싱이 태어나게된 유래도 알게 되어 나름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내려갔다. 웹과 관련된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알기 쉽게 그리고 필요한 부분만을 추려서 제공한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을수 있었고 어떤 영감을 얻는다기 보다는 작업을 하는데 있어 효율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한 가이드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전체적으로 읽어보니 개인적으로 웹디자이너가 주 타겟이라 생각 되었지만 퍼블리셔나 기획자가 읽어도 도움이 될.. 2011.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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