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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렉션3

미니언즈 특별전 감상 소감 #1987 인사동에 위치한 안녕 인사동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니언즈 특별전을 다녀왔습니다. 미니언즈를 좋아하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면 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그저 미니언즈라면 무조건 좋다는 분도 추천드리겠습니다. 단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그 또한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미니언즈의 탄생에 관련된 비화라고 할까 스케치 등의 제작과정 등의 원화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그다지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보가 부족했었던 점도 있었지만 입장 후, 초반에 잠시 디지털 스케치 등의 프린트 등을 볼 수 있어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었지만 갈수록 사진을 찍거나 게임을 하는 등의 사진 촬영을 위한 조형물 위주로 이루어진 전시회여서 결과적으로는 실망스러운 전시회였던 것 같습니다. 2019. 12. 24.
오래가는 UX 디자인 한마디로 내 지식의 얇음에 한숨이 나왔다고 할까나.. 방대한, 전반적인 지식들을 머릿속에 넣으려니 이해하기가 힘들다.요새는 너무 흔하게 들리는 UX/UI 그 개념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이론적인 설명을 들어가며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어 교과서와 같은 딱딱함이 있기도 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알기 쉬운 예제와 함께 어려운 부분을 풀이해서 설명해주는 친절함도 있는 등 흔하게 접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근본적이고 정확한 정의를 이해 할 수 있어서 지루하면서도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몇가지 메모...UI, UX, 인터렉션개념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부분이었다.사전적의미에서 UI의 I(interface)는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주제나 시스템, 성분이 만날 때 그 두 .. 2014. 1. 2.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디자인 이제는 익숙해진 UX라는 단어의 의미와 실제활용사례를 접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용자경험디자인이라는 것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실생활에, 유저가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결과물로 도출되었는지에 대해 실제로 적용되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되어있어 접근하기 쉬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 책이 얇기도 했지만 쉽게 읽을 수 있었다.시대가 변하면서 일방적으로 기업이 찍어내는것을 접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시대임을 감안한다면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해야 자신들이 원하는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 자문해가며 제품을 만들어 내야만 하는 시대인것 같다. 그럼, 난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이러한 작업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점이 생겼다... 201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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