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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8

경험에대한 잡담 약2개월정도 블로그에 손을 못대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히 "Twitter"에 빠져 있었던 것인데요. 여기서 "경험"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스스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me2DAY"와"PlayTalk"을 먼저 만져보고 어느정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당시에는 미니블로그를 즐길 줄 몰랐었습니다. 회사에서 동료몇이 트위터를 만지작 거리는 걸 보면서 아이디를 만들고 몇자적어 보고 조금씩 그런 횟수가 늘면서 가끔씩 뭔가를 끄적이는 습관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소식들도 빠르게 접하게 되다보니 뉴스나 책을 읽는 시간과 횟수도 그만큼 줄어들더군요. 나름대로 UX라는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일을 시작한지 몇개월... 확실히 달라진 부분이 있긴 합니다. 단순히 "만들고 꾸미는" 작업이 아닌 .. 2010. 1. 16.
Yahoo! 검색바 디자인 미국 야후의 리디자인과 함께 검색바의 디자인에 대해서 잠시 궁금해졌습니다. 세계의 야후의 검색바의 디자인은 "똑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을까 라는 단순한 궁금증이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지도 모르겠지만) 틀리다입니다. 아래는 미국, 중국, 한국, 일본의 야후 검색창을 캡춰한 것입니다. 야후 미국 우선 야후의 태생이 미국인 만큼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야후를 가장 잘 표현하는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위의 2007년도 디자인과 비교해 보자면 탭의 표현이 좀더 세련되고 알기 쉽게 변경된점과 그라데이션의 적용도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변함없이 워드휠(word wheel) 이 검색바의 하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야후 중국 중국의 검색바는 2년전(위:2007년도)과 확연히 차이가 있는것을 아실.. 2009. 9. 4.
Yahoo.com의 디자인변경과 관련해서 YAHOO!(이하 야후) 미국이 조만간 바뀌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으실려나? 아직은 원하는 화면으로 사용이 가능하게끔 되어있지만 조만간 확정되지 않을까합니다.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결과물을 보면 알 수 있겠습니다만... 아이콘의 크기와 모양이 바뀌었고. 각 단의 사이즈에 변화가 있습니다. 이런것 보다도...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메인 뉴스창 내에서의 사진의 크기가 크게 바뀌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적인 3단 구성에는 변함없지만 가장 많은 시선을 끄는 메인뉴스 부분의 구성요소인 4개의 주된 뉴스등 구성요소에는 변화가 없이 동일하면서도 레이아웃의 변화에 의해 그 인상이 크게 달라져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되는 사진들의 비율을 와이드로 바꾸어준것도 큰 요인중에 하나는.. 2009. 9. 2.
일본 정권교체순간의 사이트들 **블로그 내용과 블로그 타이틀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솔직히 정확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30일. 일본에서는 정권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자민당이 아닌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었는데요 고이즈미 총리의 퇴임이후 계속해서 내려가던 지지율은 결국 이런식으로 막을 내렸다고(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문득 이런한 정보를 웹에서 어떤식으로 보여주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사이트를 뒤져봤습니다. 선거가 모두 끝날때쯤 하여 관련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를 몇군데 찾아내어 스크랩을 해봤었습니다. 개인 자료정리겸 공부 차원에서 별거아닌 나름비교분석을 해봤습니다.(거창하게 비교분석이라고 말하기도 멋하지만...) 1. 색상 역시 어느사이트이건 정보를 위주로 제공하는 사이트의 배경색은 .. 2009. 8. 31.
존 마에다 - 단순함에 대한 고찰 몇달전에 읽은 책이지만.. 이 책 "단순함의 법칙"은 잘 쓰여진 책임에 틀림없다. 말그래도 단순하게 쓰여져 있기도 하고... 복잡함에서 시작된 단숨함에 대한 그의 사상이 알기 쉽게 잘 쓰여져 있다고 보니까 축소 조직 시간 학습 차이 문맥 감성 신뢰 실패 하나 이상의 10가지를 테마로 단순함에 대하여 기술한 책. 디자이너로서 이 책을 읽고 있는 나로선 뭔가 알것 같은 기분이기도 하다. 이 책과 관련이 있기보다는 그가 가지고 있는 "단순함"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설명해주고 있는 영상을 발견했다.(너무 늦게 알게 됐다는...실제로 이 사이트TED는 꽤 이전에 알게 됐었지만 실제로 내용을 보긴 이번이 처음이었다.) 한국어 자막은 자원봉사로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영어 되시는 분들께서는 좋은 강연들을 꼭 번역해 주셨.. 2009. 8. 16.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 성공적인 UX전략과 산출물을 위한 노하우 - 댄 브라운 지음, NHN UX Lab 옮김/위키북스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 성공적인 UX전략과 산출물을 위한 노하우 제목부터가 조금 딱딱한 느낌을 준다. 개인적으로 산출물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이 좀 무겁게 느껴진다고 할까. 교과서란 늘 딱딱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공부하기가 싫다. 이 책은 딱 그런 느낌이 들게 만드는 서적이다. 학창시절 교과서가 전부 만화로 되어있다면 좀더 수월하고 재미있게 공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기도 했었던 것을 기억한다. 물론 그런때가 오면 또다른 이유로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라는 상상을 했겠지? UX에는 정말 정도라는 것은없는것 같다. 세상이 일분일초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을 체감하.. 2009. 8. 14.
White Box를 본후 건축과 웹의 공통점을 생각해 봄 무엇이든 관심이 생기면 그 관심이 생긴것에 짜맞추게 되는것이 사람이라는 동물이 아닐까 싶다. (그런면에서 나는 확실히 그런류의 인간인듯.) 이 영상을 보면서 내맘대로 UX와 관련지어 느낀점. UX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궁극적으로 사용하기 편한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다고 본다. 정보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보여주는가가 큰 관건인 만큼 기반을 얼마나 제대로 다져두느냐는 건축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건축역시 거주자가 생활하기 편하도록 삶의 일부를 설계하는 것이며 이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비슷한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동선이나 입구의 위치등등 결정해야 할 상황도 많이 있고 검토해야 할 것도 수두룩하다. 실제로 건축계에서 웹쪽으로 전향한 사람들의 작품에선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곤하는데(플래시,.. 2009. 8. 12.
온라인숍을 위한 10가지체크항목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숍인지 한눈에 알수있도록 하고있는가. 다른 곳과 차별화가 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캐치코피로 강조하고 있는가. 팔리는(강조할만한) 상품을 눈에 띄게 하고 있는가. 고객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어느페이지로 향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되어있는가. 상품이나 기업의 이미지등 웹디자인에 통일성이 결여돼어있지는 않는가. 결재방법이나 송료의 정보등이 쉽게 알수있게 표시되어있는가.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가. 고객에게 신뢰감과 안심감을 제공하고 있는가. 실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가. 사이트이름이나 점포의 이름이 관리하고 있는 상품, 서비스명을 포함하고 있는가. 원문기사 : http://ascii.jp/elem/000/000/436/.. 2009. 8. 2.
실전UX디자인 실전 UX 디자인 - 로버트 후크만 주니어 지음, 고태호 옮김/에이콘출판 실전UX디자인 - 단지 한가지를 명심하면 된다. "사용자를 철저하게 위하라." 좋은 책은 접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 읽고나서도 기억에 남기 쉽게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딱 좋은 예의 책은 아닐까 싶다. 특히 어떠한 전문분야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용어들의 남발은 혼란스럽게 만들고 애매하게 만들기 쉽상이며 책을 멀리하게 만들기 쉽다. 이책은 그러한 내용들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어려운 분야임에 틀림없는 UX에 관해서 너무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UX그 자체도 절대로 어려운것이 아닌 너무 쉬운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굳이 31가지까지 나열할 필요도 없이 단 한가지 "사용자를 고려하라"는 단 하나의 明題를 해결하기 위해선.. 2009. 8. 2.
사용자 경험을 토대로한 사전기능 방금전에 안 것이지만...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것을 "야후"와 "네이버" 그리고 "다음"의 사전기능에서 UX에 관해서 또 한가지의 배움을 얻었다. 오늘 배운것은 툴팁의 활용에 관해서이다. 본인의 잡식성블로그에 투고하기 위해 블로그를 하던중 "주마등"의 한자가 떠오르지 않아 검색하면서 알게된 기능이다. 지금까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것인 만큼 새로웠다. 다음을 보도록 하자. 처음에는 야후의 국어사전에서 "주마등"을 검색해봤다. 별다를 것 없이 사전으로서 필요한 기능인 단어의 내용과 한자어의 경우 한자를 같이 보여준다. 사전이 다 이렇지 뭐... 두번째로는 "다음"과 "네이버"의 국어사전을 보겠다. 틀리다. 야후보다 친절한것을 바로 알 수 있다. "다음"보다 "네이버"가 관련단어의 의미를 조금더 보.. 2009. 7. 11.
Google User Experience Googley user experience 이라는 항목의 에는 이 적혀있다. 이 문서가 언제 책정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재까지 구글은 구글이 생각하고 있는것을 잘 지켜나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단순한것이 강력한것이다." Ten principles that contribute to a Googley user experience Focus on people – their lives, their work, their dreams. Every millisecond counts. Simplicity is powerful. Engage beginners and attract experts. Dare to innovate. Design for the world. Plan for today's and to.. 2009. 5. 18.
Multi Touch Apple의 iPod에서 시작된 User Interface/User Experiences의 변화는 iPhone의 보급과 더불어 터치스크린을 활성화시켰고 인터페이스의 발전에 꽤나 많은 기여를 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물론 기술이라는 것은 이전에도 존재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실생활에 적응하는데는 그만큼의 "최적화" 작업이 필요한 만큼 그러한 면에서 보자면 적합한 예라고 생각된다. 영상에서는 화면터치에 의한 사운드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음악이라는 것이 전문적인 지식을 소유하고 공부를 한 사람들이 아닌 이렇게 손으로 만져가면서 시각적으로 움직임을 느끼면서 즐기고 공유할수 있는 시대가 온것 같다.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인터페이스는 이러한 음악산업 뿐만이 아니라 게임산업에도 확실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인다.. 2009. 5. 13.
Tag Cloud 몇년전부터 유행처럼 여기저기의 블로그에 사용되기 시작한 Tag Cloud. SMASHING MAGAZINE에서 Tag Cloud에 관한 기사를 발견했다. 좋은 정보이니 한번쯤 눈여겨 봐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태그란 것이 그렇듯이 누구나가 한가지 글에 관하여 같은 태그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영화에 관한 태그를 붙인다면 영화, 무비, Movie, 코믹, 멜로등등 붙이는 것도 가지가지일테니까. 그중에서 중복되는 태그를 사용함으로서 사이트에서 사용되고 있는 중요성, 사용빈도가 높은 태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Tag Cloud다. Tag Cloud는 좁은 영역에 많은 양의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그 사용에도 주의해야겠다. 이와 같이 많은 양의 정보가 나열되고 있는 만큼 정보를 어떻게 보여주는가가 관건이라.. 2009.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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