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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7

Vue.js 프로젝트 투입 일주일 전 #2131 Vue를 사용하는 프로젝트에 투입하긴 전에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지면상 깊이 있게 다루진 못한듯한 인상이 살짝 남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Vue를 사용한 프로젝트에서 어떤 식으로 접근하고 구축하는지 빠르게 접해 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이다. 설치부터 구축까지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Vue가 생소한 개발자, 퍼블리셔, 기획자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로젝트 전에 익혀 두어야 할 것들이 많겠지만, Vue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라면 Vue에 대한 기초만으로는 원활한 업무 진행이 어렵다.(뼈아픈 경험담) Vue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생태계가 생긴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고 버전이 올라갈수록 점점 어려워진다는 것은 처음 .. 2021. 6. 29.
첫 금융권 프로젝트에 발을 들이다 #2109 첫 금융권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동안은 금융권 경력이 없어 아쉽게 발을 들여놓지 못한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 지인 찬스로 운영을 가장한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투입을 원하는 시기와의 타이밍도 아주 적절했던 것 같고 올해 첫 프로젝트 운이 좋은 것 같다. 하기는 싫지만 요구하는 곳들이 있어 나름 준비하고 있었던 KOSA의 경력관리가 도움이 되었던 것이라 여겨진다. 금융 쪽이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이런 서류로 증명할 수 있는 증빙자료도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다. 출근부터 시스템 로그인을 위한 ID 발급까지 시간이 상당히 걸리고 소스를 받기 위한 계정은 좀 더 걸릴 것 같아 보이는 등 아직은 분위기도 잘 파악이 되지 않는 시점이다. 첫 금융인 데다 운영이라는 말에.. 2021. 1. 22.
Adobe가 공식으로 지원하는 Adobe XD용 Semantic UI Kit를 사용해 보세요! #1948 최근의 프로젝트에서는 대체적으로 Photoshop보다 XD 파일을 사용하는 추세로 변경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프로젝트에 디자이너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프로젝트도 상당수 있다 보니 무료로 제공되는 UI Kit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Semantic UI를 기반으로 한 80종류 이상의 컴포넌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Semantic UI Kit은 어도비의 공식 블로그에서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Semantic UI Kit for XD: Icons & Templates for Semantic Design Build a custom design system with this kit inspired by Semantic UI. Start designing at scal.. 2019. 9. 20.
vuetify theme color 설정 Bootstarp도 그렇고, Vuetify도 그렇고 프레임워크들에는 기본적으로 사이트에서 쉽게 적용가능한 컬러테마가 몇가지 지정되어 있습니다. Vuetify는 plugins > vuetify.js 파일에서 그 값을 지정해 둘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스톨을 마친 초기에는 아마도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Vuetify 에서 제공하는 방법 이 상태에서 CSS를 경로를 새롭게 지정해주고, theme에서 필요로 하는 컬러값을 셋팅해 주면 사용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 방법은 개인적으로 SCSS파일 사용을 전제로 했었기에 택한 방법인 만큼 다른 방법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방법은 js파일에서 색상값만 바꾸면 자동으로 vuetify.scss에 적용되어 있는 기본 컬러값을 덮어씌우.. 2018. 11. 7.
프로젝트 종료. 내일부터는 또 다른 프로젝트. 주말동안 간만에 낙서도 하고.. 프로젝트가 하나 끝나게 되면 좋았건 나빴건 아무리 못해도 한가지씩은 무언가를 느끼고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한 달간 마크업만을 하기로 하고 시작했던 일인데 또 디자인을 병행하게 된 케이스였습니다. 덕분에 APP 관련 디자인 작업을 일부 해 볼 수 있었던 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의사결정에 시간이 걸리고 불필요하다 여겨지는 부분에서 오래된 스타일을 고수하려는 경향도 약간씩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래된 브라우저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은 상당히 당황스러운 부분입니다.특정 서비스에 있어 실제 사용자가 1000여 명 정도의 소수이지만, 그중 IE7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100명 정도라면 확실히 기업 입장에서 보면 비율상으로 무시하.. 2018. 8. 12.
[독서] はじめよう!要件定義 (시작해보자! 요건정의 - 초보자부터 베테랑까지)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전에 프로젝트에서 선결되어야 할 내용을 정리하는 '요건정의'라는 것이 있다. 이 책은 요건정의를 내리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정리한 책으로서 넓은 부분부터 상세한 부분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쉬웠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第1部 要件定義って何だろう? Chapter-01 要件定義=要件を定義すること Chapter-02 要件定義の基本的な流れ Chapter-03 定義すべき要件の内訳 Chapter-04 3つの要素の定め方 第2部 要件定義の詳細 Chapter-05 要件定義,その前に [準備編] Chapter-06 企画を確認する Chapter-07 全体像を描こう Chapter-08 大まかに区分けしよう Chapter-09 実装技術を決めよう Chapter-10 実現したいこ.. 2015. 8. 11.
그놈의 UX가 뭐라고...UX가 중요한 것은 알겠지만, UX만 중요한것은 아니다. UX, UX, 참 말이 많다. 이제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한마디씩은 거들 수 있을정도의 정보도 공유되어 있는 요즘이다.전문가라면 얼마나 더 할말이 많을까. 각설하고 다 좋다. 다 좋은데 지금까지 경험한 SI프로젝트라는 것이 끝나는날은 명확하게 잡아놓으면서, 시작하는 날은 엉망인것이 비일비재한것 같다. 좋다는 것도 알겠고, 꼭 도입해야 하겠다는 것도 이해가 가고,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이상 좋은 퍼포먼스를 발휘하면서 진행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이, 환영할 만한 내용임에 틀림이 없다. 실제로 프로젝트에서 그런 부분을 도입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늘 하고는 있었지만 현실이라는 것이, 실제로 중소기업들의 프로젝트에 있어서는 짧은 기간에, 기획부터 디자인, 코딩, 개발까지를 몇개월만에 끝내야 할 경우가 많.. 201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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